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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연말 선물, 부담 없이 일상생활에서 착용하기 좋은 ‘주얼리’ 추천대구 교동귀금속거리 수진주얼리, 20~40만 원대 화이트·로즈골드 팔찌, 목걸이 선호도 높아

 

코로나19로 경제가 침체되고 모두가 어려운 가운데 있어도 크리스마스, 연말연시는 어김없이 다가온다. 일 년 중 가장 따뜻해야 하고 감사해야 할 크리스마스와 연말의 분위기가 코로나19로 인해 사라진 것 같다.

 

그러나 이렇게 어려운 한 해를 함께 견뎌낸 소중한 인연이 있다면 거리는 멀어졌더라도 감사한 마음이라도 전해보는 것은 어떨까? 혹은 어려움 속에서도 사랑을 키워가며 미래를 함께 할 연인이 있다면 소중한 마음을 담아 선물로 남은 한해 마무리를 따뜻하게 기념해 보는 것은 어떨까?

 

그렇다면 크리스마스 연말연시 선물로는 어떤 것이 좋을까? 대구 교동귀금속거리 수진주얼리(대표 박경수)에서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은 있지만 그래도 마음이라도 전하고자 할 때 부담스럽지 않은 선에서 진심을 담아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는 크리스마스 선물로 주얼리를 추천했다.

 

대구 웨딩 결혼식 예물전문점으로 44년의 역사를 자랑하고 있는 수진주얼리 박경수 대표는 “크리스마스나 연말연시 기프트용으로 선물을 하는 사람이나 받는 사람 모두 부담 되지 않은 가벼운 금액대로 선물할 수 있는 라인들의 인기가 좋습니다”라며 이런 기프트세트를 추천했다.

 

대구 교동 금은방 수진주얼리 박 대표는 특히 로즈골드와 화이트골드의 제품 중 가벼운 팔찌, 목걸이 디자인을 추천하며 “어려운 시기지만 그래도 한해를 마무리하면서 감사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많은 고객들이 찾아주십니다. 예년과 다른 점이 있다면 고객들이 선호하는 제품이 지금 경제의 어려움을 반영하는 듯합니다”라며 “대부분 부담스럽지 않은 선에서 무거운 라인이 아닌 가볍고 일상생활에서도 편하게 착용하기 좋은 디자인들을 선호하십니다. 기프트 선물의 금액 대는 20~40만 원대 제품을 많이 선호하시고 이런 제품들의 인기가 높습니다”라며 요즘 선물을 찾는 고객들의 선호도를 밝혔다.

 

선물은 언제 어떤 것을 받아도 기쁘다. 특히 다른 선물과 달리 주얼리는 언제나 받는 이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2020 한 해 어려움이 있었지만 감사하고 소중한 인연을 잊지 않고 온 마음과 정성을 다해 마련한 주얼리 선물은 제품을 사용할 때마다 주는 이의 사랑이 따뜻하게 전해질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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