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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라이브투데이TV ‘거꾸리양념통’, 거꾸로 매달아서 쓰는 신 개념 양념통 모바일홈쇼핑 생방송 실시오는 18일(금) 오후 6시 30분~8시, 한 손 사용 가능, 단단하고 밀폐력 높으며 위생적이고 편리한 양념통

 

오는 18일(금) 오후 6시 30분~8시까지 유튜브 파이낸스투데이 라이브투데이TV에서는 지앤씨상사(대표 백홍석)의 ‘꺼꾸리양념통’ 모바일홈쇼핑 생방송이 진행된다.

 

꺼꾸리양념통은 지난 8일 ‘장혜란의 희망을 품다’ 유튜브 생방송으로 백홍석 대표가 출연해 불과 4년 전만해도 안정적인 대기업의 직장인이었던 스토리를 소개했다.

 

백홍석 대표는 위기를 기회로 바꾸고 그간의 영업의 노하우를 살려 홀로서기를 시작해 일본과의 수출 길을 열었다. 또한 일본인들의 문화적인 부분을 이해하고 인내의 시간을 거쳐 좋은 제품들을 수출해서 성공가도를 걷고 있다는 스토리로 요즘과 같이 경기가 안 좋은 때에 많은 이들에게 감동과 용기를 안겨줬다.

 

백 대표가 꺼꾸리 양념통을 만나게 된 것은 지난 2016년으로 이 제품은 고객만족 경영혁신대상 혁신제품 부문 수상, 2017년 부산 발명대회 대상을 받은 우수한 제품이다. 백 대표는 자신의 영업노하우와 마케팅 전략을 바탕으로 이름도 ‘꺼꾸리양념통’이라는 요즘 트렌드에 맞는 것으로 변경하고 새롭게 시중에 선을 보였다.

 

그렇게 해서 탄생된 꺼꾸리양념통은 시중에 내 놓은 지 불과 2달이 된 신상품이지만 한 예능프로의 캠핑카에서 꺼꾸리양념통이 사용되면서 소비자들이 먼저 알아봐준 제품이다.

 

꺼꾸리 양념통은 설치도 아주 간단하고 함께 제공되는 양면테이프로 붙여도 떨어지지 않고 나사못을 사용해서 단단히 고정할 수도 있다.

 

꺼꾸리양념통은 매달아서 쓴다는 차별화된 아이디어 제품으로 재 구매율이 높은 이유는 떨어지지 않고 밀폐가 잘되며 이 제품을 사용하다보니 편리함에 익숙해져서 다른 것을 못 쓴다는 점이다.

 

요리를 좀 더 쉽고 즐겁게 만들어주는 제품으로 요리할 때 한손으로 편리하게 양념통을 열고 닫을 수 있는 신 개념 양념 통으로 사용자에 따라 꼭 양념통이 아니라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어 재 구매율을 더욱 높여주고 있다.

 

이 제품의 장점은 첫 번째는 자기가 원하는 장소에 단단하게 부착이 가능하다. 두 번째는 PP재질의 단점을 보안한 ABS 재질로 만들어졌다는 점이다. 우리가 평소에 주로 사용하는 PP(폴리프로필렌)재질은 장점은 가볍고 단점은 잘 깨지고 밀폐가 안 되고 불투명한 점들이다. 반면 ABS재질은 단단한 구조를 가지고 있고 투명하고 밀폐가 잘된다. 세 번째는 눈에 보이는 장소에 있어 찾기도 쉽고 위생적이라는 점이다. 주로 양념통은 하부 장에 놓여 있어서 각종 벌레의 노출 위험이 있어 이 제품의 생방송 진행 당시 시청자들의 반응도 뜨거웠다.

 

이날 방송에서는 ‘양념이 바로 보이니 사용도 용이하고 미관상도 예뻐서 요리할 맛이 난다. 공간 활용과 디자인에 있어서 좋은 제품이네요. 코로나로 인테리어에 관심이 많은데 관심이 가는 제품이네요’ 등 주로 기능적 측면과 심미적 측면 모두를 만족시키는 댓글들이 주를 이뤘다.

 

방송 중 시청자들은 ‘사고 싶다. 갖고 싶다’며 제품에 대한 관심을 보였다. 구매는 온라인에서 꺼꾸리 양념통을 검색하면 쉽게 구매할 수 있고 가격도 적당해서 연말연시 주부들에게 선물용으로도 손색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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