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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투데이TV 나는 강사다, 김태승의 말하지 말고 소통하라 ‘아나운서 이현정의 아로마스피치’ 소개스피치가 아로마를 만나 이 세상 하나 뿐인 ‘아로마 스피치’가 태어나다

 

국내 1호 쇼핑호스트(GS홈쇼핑 공채 1기)이고 웃음심리치료 전공박사(D.Min.) 학위를 갖고 있으며 언어심리학도인 스피치 전문가 김태승 강사는 “언어는 그 사람의 전부다”라고 말하며 매주 월요일 오후 5시부터 유튜브를 통해 라이브투데이tv 방송을 진행한다.

 

나는 스피치강사다 ‘말하지 말고 소통하라’라는 타이틀로 국내 정상의 강사들과 함께 스피치에 대한 강의를 통해 언어를 통한 공감과 소통으로 세상 언어의 중요성과 말의 힘에 대해 시청자와 함께 공유하고 있다.

 

첫 방송에는 국민성우 배한성씨와 ‘언어의 품격’에 대해 두 번째 방송은 한국자살예방센터장 정택수 교수와 ‘생명을 살리는 말’ 세 번째는 아나운서 이현정 씨와 함께 ‘아로마스피치’를 방송했다.

 

지난해 12월 28일은 ‘아직도 계획만 세울래’의 베스트셀러 작가인 홍석기 교수, 오늘 4일은 펭수의 요들언니와 이은경의 ‘행복스피치’를 방송한다. 오는 11일은 기네스 등재마술사 김청 교수와 ‘스피치는 마술이다’ 등 2월까지 출연이 밀려있을 만큼 회를 거듭할수록 시청자가 늘어나고 있다.

 

아로마스피치를 강의한 이현정 아나운서는 “스피치의 기술이 필요한 것은 누구나 알아듣기 쉽고 명확하고 간결하게 설득하기 위함이고 특히 21세기 정보화시대는 자기표현의 시대”라고 말했다.

 

이어 스피치의 목적은 “자신의 표현이 시간과 공간에 맞게 잘 전달되어 상대방이 설득되는 것이며 그러기 위해서는 자신의 매력 즉 인품을 만들어가야 한다. 입술 끝에서 상대를 홀리는 그런 말이 아닌 약간 어눌하거나, 발음이 좋지 못하거나 혹은 사투리를 구사하더라도 진정성이 느껴지고 따뜻한 마음이 전달되는 그러한 말을 해야 한다”라고 설명했다.

 

김태승 스피치 강사도 “말로만 다 표현하려는 생각은 자칫 청산유수, 시끄럽게 알맹이도 없이 떠든다는 소리만 듣게 되며 자신의 성품·인품이 드러나는 멋진 표현, 이것은 자꾸 훈련을 해야 가질 수 있다”라며 김태승의 PMP(Practice Makes Perfect) 법칙에 대해 설명하면서 “기계를 다루는 매뉴얼과 같이 봐서 되는 일은 아니다”라고 응수했다.

 

이현정 아나운서는 아로마스피치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즉 아로마스피치는 파도치는 감정의 물결을 평정하고 나 자신을 바로 보게 한다. 그래야 상대와의 진정성 있는 대화가 가능해지기 때문이다. 따라서 아로마 스피치는 나와의 만남, 나의 단점 장점을 제 3자로서 자신을 바라보면서 나를 만들어가는 작업니다. 이를 아로마 오일이 도와준다.

 

한 예로, 시나몬 오일은 자존감을 높여주는 데 도움이 되고 속이 부글부글 열이 나서 어찌할 줄 모를 때는 레몬오일이 감정적 폭발을 자제시켜주나 해소시켜 준다는 것이다. 또한 레몬 오일은 항암, 항바이러스, 감기예방, 콜라겐 합성을 도와줘서 탄력을 주며 미백까지도 도움을 준다. 또한 주근깨 완화와 구연산이 들어있어 고혈압이나 성인병예방에도 좋고 칼슘흡수 강화에도 도움을 주며 체지방분해도 해주고 지방의 흡수를 방해해서 다이어트에도 좋고 경피독을 없애준다.

 

로즈제라늄은 감정적인 기복이 큰 사람에게 유용하다. 조울의 편차가 크게 벌어지는 사람, 즉 어느 땐 한없이 조용히 깊이 있는 사람처럼 보이다가 갑자기 미친 듯이 흥분하는 사람은 주변인에게 당황스러움을 주고 신뢰성도 잃게 된다. 평소에 감정의 자기제어 조절능력이 내 마음대로 안 될 때가 운전할 때다. 운전석 바로 옆에 로즈제라늄을 항상 비치해 둠이 센스 있겠다.

 

항박테리아, 항바이러스 기관지질환에 탁월한 타임 오일은 의지의 긍정적인 측면에 작용하며 다이나믹한 에너지를 원할 때 나 자신을 챙겨주는 오일이다. 이렇듯 아로마 오일로 나 자신을 다듬고 보듬어가면서 자발적인 긍정의 모드로 유인해 나갈 수 있다.

 

커뮤니케이션 중 가장 근간을 이루는 자아커뮤니케이션은 나와 나와의 스피치이다. 이 자아커뮤니케이션이 탄탄하고 긍정적이며 감정조절이 돼야 대상과의 스피치에서 조직에서의 스피치로 나아가 대중과의 스피치 등이 용이해지고 수월해진다.

 

긍정의 장착이 되지 않고 헛웃음을 지어가며 훈련된 좋은 말만 한다면 자신도 보람이 없을 뿐 더러 상대방도 전혀 와 닿지 않을 것이다. 나와 나와의 관계개선을 보다 원활하게 했을 때 자신감, 용기, 긍정, 회복탄력 등이 제대로 작동할 수 있다. 나와 나의 만남이 없이 올바른 스피치를 이뤄나가기란 힘들다.

 

아로마스피치는 희로애락, 애오욕의 모든 파도치는 감정의 높낮이를 맞춰 주는 좋은 기제이다. 내가 바로서지 않고는 상대와의 대화는 겉 헗기로 끝나버리기 때문이다.

 

김태승 강사는 그의 번역서 ‘잡담말고 스몰토크’를 인용해 “말에는 에너지가 있다. 적절한 말은 사람을 살리는 생명수가 되고 독이 있는 말은 사람을 죽이는 비수가 된다”라고 말하며 “아로마는 실제로 우리 몸의 독소를 빼주는 역할을 하기도 한다”라며 이현정의 아로마 스피치에 대해 깊은 관심을 보였다.

 

이현정 아로마스피치 이현정 아나운서의 강의는 유튜브 ‘삐삐말잘하기’에서 무료로 볼 수 있다.

 

‘나는 스피치강사다 김태승의 말하지 말고 소통하라’는 각 분야의 전문 강사들과 스피치에 대한 폭넓은 강의를 진행하며 매주 월요일 라이브투데이 TV로 오후 5시~6시에 유튜브를 통해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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