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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따라) 문익점의 후손이 사는 곳을 찾아...-중국에서 목화씨를 갖고 온 인물

  1995년 5월에 대구광역시의 [민속문화재]로 지정이 된 [남평 문씨 세거지]는 18세기 초부터 문익점의 후손들이 들어와서 터를 잡고 집성촌을 이루었던 곳입니다.
  문익점(1329년-1398년)은 고려 말의 학자, 문신, 외교관이었는데, 중국 원나라에 사신으로 갔다가 돌아올 때에 밭을 지키던 노인이 말리는 것을 무릅쓰고 목화 몇 송이를 따서 그 씨앗을 붓통에 넣어가지고 왔다고 합니다.
  이후 경상남도 산청군 단성면 사월리에서 장인 정천익에게 부탁하여 처음으로 목화를 재배하였는데, 3년간의 노력 끝에 드디어 성공하여 전국에 목화씨를 퍼지게 하였다고 합니다.
  [주소] 대구 달성군 화원읍 인흥3길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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