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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2 파스텔걸스 ‘손님온다’로 올 하트 울리며 마스터들로부터 극찬 받아전유진, 성민지와 중고등부 팀 미션 성공, 양꼬치 안무 등 칼 군무와 노래실력 인정받아

 

 

지난 7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2’에서 파스텔걸스가 가수 윤수현의 ‘손님온다’로 올 하트를 받으며 마스트들로부터 극찬을 받았다.

 

5인조 파스텔걸스와 전유진, 성민지 중고등부로 구성된 성민지화자 팀은 코로나19로 고생하는 모든 자영업자들을 위해 윤수현의 ‘손님온다’를 선곡했다. 파스텔걸스는 특유의 넘치는 에너지와 흥 그리고 완벽한 칼 군무로 분위기를 휩쓸었다.

 

“걸 그룹 여자 친구 수준의 칼 군무다”, “너무 신난다. 우리 남편 가게가 잘 되는 느낌이다”라는 대기실 참가자들의 호평을 들었고 특히나 파스텔걸스가 마치 양꼬치가 돌아가는 것처럼 성민지 양을 태우고 돌아가는 모습의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퍼포먼스를 연출해 웃음과 감탄을 자아냈다.

 

무대를 본 장윤정 마스터는 “너무 놀랐다. 그냥 잘하는 게 아니라 소름 끼칠 만큼 완벽한 무대”라며 “파스텔걸스가 없었다면 이 무대는 실현될 수 없었을 거다”라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대한민국 최초 최연소 트로트 걸 그룹 파스텔걸스(김수민, 강희빈, 정소이, 한다운, 김보빈)는 예선라운드에서도 올 하트를 받고 본선에 진출했으나 통 편집 돼 3회까지 방송에서는 볼 수가 없었으나 이번 4회 팀 미션 방송에서 파스텔걸스의 넘치는 에너지와 흥과 끼를 확인할 수 있어서 주위에 찬사가 이어졌다.

 

5인조 걸 그룹 ‘파스텔걸스’는 춤과 노래가 좋아 연예기획사 오디션을 통해 결성된 연습생 출신으로 14~16세 5인조 여중생들로 구성돼 있다. 지난 2018년 KBS 전국노래자랑 연말결선에서 당시 초중생 그룹으로는 받기 힘든 영광의 대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2020년 또 한 차례 전국노래자랑 40주년 특집 청춘 편에서도 최우수상을 수상한 어리지만 실력이 있는 걸 그룹이다.

 

파스텔걸스는 세미트롯 곡 ‘알쏭달쏭’과 지난 2018년 오혜성 작사 국민건강송인 ‘웃귀박송’이라는 음반을 내고 케이팝, 트로트 등 장르를 가리지 않고 많은 무대 활동을 해온 독보적인 신세대 퓨전 최연소 걸 그룹이다.

 

파스텔걸스는 강점인 춤과 퍼포먼스를 살리고 단점이라 지적받은 맛깔스런 보이스를 지닌 국악트롯 신동을 영입해 더욱 강한 그룹으로 만들어 올해 곧 신곡을 내고 방송활동 등 더욱 다양하고 해외로까지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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