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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로젠한(David Rosenhan)은 미국의 심리학자다. 그는 가짜 정신병자 환자진단 로젠한 실험으로 알려져 있다

데이비드 로젠한(David Rosenhan)은 미국의 심리학자다. 그는 로젠한 실험으로 알려져 있다.

 

1973년 로젠한은 논문 "제 정신으로 정신병원에 들어가기(On Being Sane in Insane Places)"를 출판했다. 로젠한 실험은 정신병 병력이 없는 8명의 개인을 대상으로 12개의 정신과 병원에 입원하도록 했다. 환자들은 조현병이나 양극성 장애로 진단받았다. 20대의 학교 졸업생, 3명의 심리학자, 화가, 소아과 의사, 주부가 포함되었다. 이들은 각기 다른 자신만의 증상을 만들어 진단을 받은 뒤 정신병원에 입원했으며, 입원 후에는 입원 전처럼 정상적인 모습으로 생활하였다. 이들은 법적 조언, 환자 도와주기, 글쓰기 등 일상에서 본다면 지극히 정상적인 활동을 하였으나, 정신과 의사들은 이들의 행동 중 일부를 정신병적인 증세로 치부하였다. 오히려 입원해있던 '진짜' 환자들이 그들이 '가짜' 환자라는 것을 눈치챘다. 결국 그들은 일시적 정신 회복이라는 진단을 받아 정신병원을 나오게 되었다.

 

연구의 후반 부분에서 한 병원은 로젠한에게 유사한 실험을 하도록 도전했다. 193명의 신규 환자 중 83명이 가짜 환자일 것으로 생각되었다. 사실, 로젠한은 가짜 환자를 보내지 않았다. 이 연구는 정신 장애가 없는 사람과 정신 장애가 있는 사람들을 구분할 때 현존하는 형태의 진단이 매우 부정확하다고 결론지었다.

로젠한의 실험은 일부러 증상을 지어내 의사를 혼동시키고 그로 인해 '정신과 환자'라는 편견을 의사에게 심는 등 분명히 결함을 가지고 있었다. 그러나 의사들이 정신병원에 들어와 있는 정상인을 제대로 구분해내지 못한 점, 평범한 행동을 정신병적 증세로 오인한 점 등으로 인해 '환자와 비 환자를 일정한 기준으로만 가려내는 것이 과연 정당한 것인가'라는 의문을 제기하게 만들었다.

찬드라 쿠마리 구룽 사건(Chandra Kumari Gurung, 1956년 ~ )은 한국어를 못한다는 이유로 한국인 정신병자로 오인받아 대한민국에서 6년 4개월 동안 정신병원에 수감되어 있었다. 토머 언드라시 토머 언드라시는 1944년 제2차 세계 대전 당시 추축국인 독일군 진영에 있던 헝가리군에 징집되었으나 1945년 초 폴란드 크라쿠프에서 소련군에게 포로로 잡혔다. 독일어도 하지 못하고 러시아어도 하지 못하는 그의 신원을 확인해줄 서류가 없었기 때문에, 그는 결국 모스크바에서 700km 떨어진 코텔니치 정신병원에 수용되었다. 그가 헝가리어로 말하는 것을 알아듣지 못한 병원 관계자들은 그에게 ‘언드라시 터마시(András Tamás)’라는 이름을 붙이고, 그가 조현증을 앓고 있다고 생각하여 강제로 약을 먹였다. 결국 그는 소비에트 연방이 해체된 뒤에도 10년 가까이 정신병원에 갇혀 있었다. 1999년말 병원을 방문한 슬로바키아 출신 의사가 토머가 간간히 내뱉는 헝가리어를 알아 들었고, 이것을 계기로 그가 헝가리인이라는 것이 알려졌다. 이와 같은 사실이 언론을 통해 알려지면서 토머는 병원에서 풀려났고, 제2차 세계 대전의 마지막 전쟁 포로로서 국민적 영웅으로 대접받으며 헝가리로 귀국했다. 그러나 토머는 정신병원에서 53년 동안 갇혀 있으면서 약물 치료를 받아왔기 때문에 실제로 정신 이상을 앓게 되었으며 자신의 이름조차 제대로 기억하지 못했다. 2013년에도 중국을 여행한 한국인을 중국 공무원이 정신질환자로 오인하고 중국 정신병원에 강제입원시켰다가 2020년에서야 한국인임이 확인되어 귀국한 사건이 생겼다.

-참고 위키백과

 

위 정신병 진단은 코로나 가짜 진단과 비교하면 양반이다.

실제로 조현병이나 양극성장애등 실제 일반인과 다른 환자가 분명히 존재함에도 불구하고 코로나 환자 진단은 가관이다. 그런데 최근 자기 형을 정신병원에 강제 수용한 혐의로 기소되었던 도지사도 있지만 가짜 환자 진단에 공권력이 도입되면 큰 피해를 주게 된다. 즉 무증상 감염자라고 불리는 임상 증상이 없는 환자?가 존재한다는 점이다. 또 확진자라는 신조어를 만들어 몸에 존재하는 8번 염색체 염기와 배열이 같은 코로나 바이러스 진단에 PCR이란 개발자도 진단 가치가 없다고 밝혔는데도 CT값을 제멋대로 조정해 환자를 정치적 목적등을 위해 대량 생산해낸다는 점이다. 진단 키트 회사마다 몇 번 돌리는지, CT값에 대해 일급 기밀이다. 위양성율, 위음성률에 대해서도 알수 없고, 최근 음성인 논산 연무대 신병들이 갑자기 양성이 되어 확진자가 폭발하는 등의 사태를 봐도 참 궁예의 관심법으로 확진자를 알아냈나 하는 의문이 든다.

이런 희대의 코미디는 환자수를 고무줄처럼 늘였다 하는 정부, 언론의 공포의 십자포화 그 사기극에 최면에 빠지는 바보 국민들의 합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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