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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놀이 - 연날리기

 

 

어릴적 바람부는 겨울날이면 동네 꼬마들과 더불어

연날리기했던 기억이 생각난다

썰매나 다른 도구들은 만들기도 어렵거니와 돈도 많이들어

가난한 꼬마아이들에겐 연날리기 만한 놀이도 없었다

하늘높이 띄우는 연의 춤추는  모습을 보노라면

세상 부러울게 없었고, 꼬마들의 가슴 속에 자리잡은

두려움도, 걱정도 날려버릴 수 있었던 것 같다...

 

지금은 아스라운 추억의 기억이지만

언젠가 동네 공원이라도 가서 

옛 추억을 떠올리며 하늘 높이 꿈을 띄워 보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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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라보기(qkfkqhrl)VIPVIP 2021-01-12 16:24:57 110.70.***.***

    연날리기도 기억이 납니다.
    우리마을은 바닷가 쪽으로 연을 띄웠었는데 그러다가 저녁무렵에는 바람이 육지 쪽으로 불었던것 같아요.
    주로 가오리연을 나렸었는데...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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