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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된 한일전에 대한 목마름

벌써 10년이네요...

 

2011년 삿포로 대참사...시간 참 빠르군요.

 

서로간의 풀전력 A매치는 

 

제 기억에 그때가 마지막이 아닌가 합니다.

 

그때 아주 영혼까지 탈탈 털렸었죠. 조광래 시절...

 

진짜 치욕적인 경기였죠.

 

 

 

그 이후로 한일전이 여러번 있었고

 

박시탈, 이승우 쪽빠리 관광골, 동아시안컵, 아시안게임, 청대 경기 등

 

인상적인 승리의 기억도 있었지만

 

가슴 한켠에 풀리지 않는 분노와 아쉬움이 남아있습니다.

 

 

 

바로 풀전력 A 매치....

 

그날의 치욕을 되갚아줄 날만 손꼽아 기다린지 어언 10년...

 

진짜 흥민이도 절정인 상황에서 언제 한번 되갚아줘야 하는데

 

코로나로 안그래도 적은 A매치 더 없어지니

 

그날이 언제나 오려나 애만 태우네요.

 

 

 

코로나가 빨리 종식되고

 

제대로 된 한일전 리매치가 열리는 날이 오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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