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Life 일상생활(자유주제)
브루스 윌리스 '노 마스크' 망신

  내가 너무도 좋아하는 영화배우 브루스 윌리스가 마스크를 쓰지 않고 로스앤젤레스(LA)의 한 약국을 찾았다가 입장을 거부당했다고 합니다. 너무도 당연합니다.  [K-방역의 성공]이라고 자화자찬하면서 너무도 오만했던 한국의 모습을 보는 것 같습니다.   

0
0
I love this posting (Send donation)
로그인

김영문_sBizmidas의 다른 포스트 보기
Comments 2개, 60자 이상 댓글에는 토큰 20개 (BUGS)를 드립니다.
20 tokens (BUGS) will be given to comments longer than 60 characters.
Show all comments
  • 카이져나이트(gaoblade)VIP 2021-01-14 21:13:55 1.231.***.***

    아무리 그대로 지킬 것은 지켜야 하는게 아닌지... 마스크를 쓰고 다녔다면 이야기가 달랐을텐데 말입니다. 참 말이 안나옵니다.   삭제

    • 은비솔99(rose3719) 2021-01-14 10:48:32 211.104.***.***

      요즘은 코로나때문에 정신차리고 다녀야 하는데 저도 가끔 까먹고 마스크안하고 나갔다가 다시 들어가서 하고 나올때가 있네요..^^실수였을것 같네요..   삭제

      icon인기 포스트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