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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재원 팜스 ‘사랑의 물품 나눔 행사’, 코로나19에도 기부 손길 멈추지 않아지난 1월 30일, 도봉산 성당, 선덕원 고아원 등에 따뜻한 명절 기원
▲ (왼쪽부터) 도봉산성당 김기림 사무장, 도봉산 도토리마을 최명수 대표, 작은사랑나눔본부 이남숙 대표, 강재원팜스 강재원 대표.

 

코로나19도 기부의 손길은 막지 못했다. 모든 사람들이 움츠러드는 이때 기부를 끊이지 않고 이어가고 있는 이가 있어 명절을 앞 둔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함을 선물했다.

 

지난 1월 30일 강재원 팜스 강재원 대표는 국내산 소 갈비찜 300개 600만원 상당을 도봉산성당에게 전달했다. 이에 도봉산성당 사무장 김기림, 도봉산 도토리마을 대표 최명수 등은 “독거 어르신들께 나눔을 전하겠다”라고 전했다.

 

이날 전달식에서는 작은사랑나눔본부 이남숙 대표가 함께 했으며 작은사랑나눔본부 부회장인 강재원 대표는 “민속명절 구정을 맞이해서 이렇게 나눌 수 있어서 기쁩니다”라고 전했다.

 

또한 같은 날 강재원 대표는 종로구에 위치한 선덕원 고아원에 국내산 소 갈비찜 200개(400만원 상당)를 전달해 훈훈함 더했다.

 

강재원 대표는 “같이 마음을 공유하고자 기부를 합니다. 동네에서 식당 운영을 하다 보니 각 구청, 희망나무, 복지국장님들과 연결이 되어 서로 기부에 대한 마음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또한 저에게 많은 기업 대표님들이 함께 해주셔서 후원도 많이 받고 있습니다”라며 기부가 마음을 공유하는 것이라 전했다.

 

강재원 대표는 동대문에서 식당을 하고 있는 관계로 독거노인 식사대접을 각 동사무소에서 선정된 분들 즉 밥 한 끼라도 그리운 분들에게 한우국밥을 한 달에 2회 총 130명 정도 어르신께 5년째 한 달도 거르지 않고 식사대접을 이어가고 있다.

 

“주변의 여러 기업인들이 뜻을 함께 해 주셔서 저에게 자신들의 제품을 좋은 데 써달라고 보내주시기도 합니다. 제가 기부를 하기도 하고 이렇게 보내주신 제품을 함께 모아 보내드리기도 해서 너무 감사합니다”라며 감사한 마음을 전하는 강 대표.

 

예술인이며 소상공인인 강재원 대표는 늘 나눔을 실천하고 지난달 15일에도 강남구청에 소외계층에 써달라고 한돈 다리살 430kg, 700여근을 기부한 주인공이기도 하다.

 

예술인으로서 강재원은 ‘국악방송 김필원의 맛있는 라디오’ 외 가수 이수영이 진행하는 ‘12시에 만나요’ 프로에도 한우와 한돈을 꾸준히 무료협찬을 하고 있다. 또한 동대문에서 작은사랑나눔운동본부 활동은 물론 경로 효 잔치 등을 꾸준히 열고 있으며 복지TV와 함께 풍류한마당을 주최하며 동대문 예술인들을 위한 많은 나눔을 실천해 왔다.

 

소상공인으로 강재원은 ‘강재원팜스’라는 상호로 한우와 한돈을 상품으로 농가와 소비자를 먼저 생각하는 유통업을 하고 있으며 동대문에서 한우는이정도는돼야지 대표로 축산물시장 우수중매인 87번으로 경력 25년의 베테랑이기도 하다.

 

한편 강재원 팜스는 라이브투데이TV와 함께 매주 일요일 오후 5시 유튜브 실시간 라이브 생중계로 한우를 저렴하고 맛있게 먹는 노하우 한우 먹 방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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