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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서로 독려하면서 힘내서 앞으로 나아갑시다!”라이브투데이TV ‘필승 챌린지’, 쇼호스트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전지수 씨의 희망메시지

 

코로나19로 연일 힘든 뉴스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백신에 대한 희망과 기대로 가득차 있는 전 세계. 그러나 변이바이러스가 속속 등장하면서 백신에 대한 신뢰도 어디까지 확실할지 의문이다.

 

오히려 마음의 백신이 더 필요한 이때인 것 같다. 라이브투데이TV에서는 ‘필승 챌린지’를 통해 요즘과 같이 어려운 위기를 2002년 월드컵 4강 신화를 이뤄냈던 기억을 되살려 용기를 주고자 한다.

 

이번 필승 챌린지의 주인공은 명지대학교 방목교학 팀 근무하고 있으며 쇼 호스트로도 활동을 펼치고 있는 전지수 씨이다.

 

전지수 씨는 필승챌린지를 통해 “코로나로 인해 많이 힘드시죠? 그렇지만 저희가 2002년 월드컵 4강 신화를 이뤄냈던 것처럼 이번 위기도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 믿습니다. 서로서로 독려하면서 힘내서 앞으로 나아갑시다!”라며 희망을 전했다.

 

전지수 씨는 성균관대학교 SAINT연구소근무에 이어 현재 명지대학교 방목교학 팀 근무를 하고 있다. 학계에 근무하던 그녀는 쇼 호스트에 대한 관심을 갖고 이원석 쇼호스트아카데미를 수료하고 소스라이브 모바일 쇼 호스트로 활동을 펼쳐왔다.

 

“학교 직원으로 소속되어 있다 보니 액티브한 활동을 선호하게 되어 쇼 호스트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방송도 더 늦으면 안 될 거 같아서 시작 했구요. 앞으로 더 영역을 확대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라며 강한 포부를 전하는 전지수 씨.

 

그녀가 바라보는 라이브커머스나 모바일쇼핑호스트에 대한 관점의 포인트는 바로 ‘상생’이다. 그래서 라이브투데이TV의 성장과 함께 발전하며 쇼핑호스트로도 활동할 뜻을 내비쳤다.

 

코로나19 시대에 많은 자영업자나 소상공인들이 이미 폐업을 했거나 폐업의 위기에 놓인 분들의 안타까운 소식을 접하게 된다. 그래서 이와 같은 시기에 코로나19를 이기는 방법도 바로 그녀가 말한 것과 같이 상생일 것이다.

 

상생을 통해 생산자, 소비자 모두가 활짝 웃을 수 있는 날이 속히 돌아오기를 희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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