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Travel(여행) 국내여행
(영화) 워낭소리 촬영지를 찾아서...-직접 촬영한 후에 편집한 동영상(UCC)-

  농부 최노인 그리고 무려 마흔 살이나 된 소는 서로에게 환상의 친구와 같은 모습으로 살아가는 모습을 다큐멘터리 영화로 만들었던 촬영지를 찾아 갔었습니다.

  영화 워낭소리는 팔순 농부와 마흔 살 소의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동행을 다큐멘터리 영화로 2009년에 개봉하였으며, 독립영화로는 기록적인 약300만명의 관객을 극장으로 불러드렸다고 합니다.

  지금 그 현장에는 무뚝뚝한 노인과 무덤덤한 소의 조형물만이 남아 있는데, 그곳을 보면서 잠시 세월의 무상함을 느껴보기도 하지만 그들이 행복하게 살았었던 삶의 흔적이 많은 사람들에게 작은 미소를 주는 것 같습니다.

  살아가는 삶이 조금 힘들 때에 찾아가 볼만한 곳이라고 생각되어 한 번은 꼭 가보시라고 권하고 싶은데, 그 곳에 있으면 가슴이 찡한 무엇인가를 느낄 수 있는 곳입니다.

  [워낭] 마소의 귀에서 턱 밑으로 늘여 단 방울

  [주소] 경북 봉화군 상운면 하눌리 722

 

0
0
I love this posting (Send donation)
로그인

김영문_sBizmidas의 다른 포스트 보기
Comments 0개, 60자 이상 댓글에는 토큰 20개 (BUGS)를 드립니다.
20 tokens (BUGS) will be given to comments longer than 60 characters.
Show all comments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icon인기 포스트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