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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는 선배 미션]왜 한참 생각해야 하는걸까

 

 

 

코로나19 팬더믹 이야기는 그만하고싶은데

도무지 걸리지 않는 꺼리가 없고

마치 수십년을 감금생활 한듯 

코로나가 생활이 된것같다

 

게다가 친인척도 지인도 친구도 선배도 기억이

가물가물... .

 

각종 소셜미디어나 유튜브, 커뮤니티에서

삐까뻔쩍 차려입고 은퇴 또는 명퇴 전 '냅네~~~'

하는 선배들을 가만히 지켜보노라면

결국은

'속었군하'라는 결론에 상쇄할 재료조차

찾을 수가 없으니 선배라는 화두에 한 참을 생각해야했다

 

자기가족, 자기자식만 잘되면 남이야 어찌되건

개념이 없더라

 

물건하나를 만들어도 사용자를 연구하고

소비자를 위해 제조해야 하지만

가뭄에 콩나듯 겨우 가게되는 마트의 

국산제품들은 솔까 코스코와 이케아와

가성비, 가심비 비교를 하지 않을 수 없듯이

 

글로벌 인터넷시대 코로나19로 인해

강제 소환되는 IT세상, 블록체인 암호화폐세계들은

과연 나에 좋은 선배가 있기나 했던걸까 돌아보게한다

 

술자리, 훈계, 잔소리, 강압적 푸쉬 등 온갖

지금세상에 맞지 않는 자기들 방식대로 지멋대로

겉과속이 다른 가식들만 둥둥뜬다

 

 후배들에게 본인 또한 크게 도움되지 못하는

실속 없는 선배라는 생각이 더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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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라보기(qkfkqhrl)VIPVIP 2021-02-19 14:59:48 118.235.***.***

    많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나는 어떤 선배인가?
    어느분의 댓글에 봉이되는 선배가 되고 싶다고 했습니다.
    다시 생각해 보니
    내가 줄 수 있는가하는...   삭제

    • 무아딥(MuadKhan)VIP 2021-02-18 21:57:35 121.173.***.***

      어쩔 수 없는 시대의 변화, 어쩌면 이 시대에 맞는 자연스러운 흐름일지도 모르겠군요. 요즘에는 사람 간의 좋은 인연이라는게 있었다가 없어지고 또 다시 생기는 등 이합집산이 빠르죠. 변화가 빠른 이 시대에는 굳이 선배가 아니더라도 나이와 성별을 초월한 의미있는 만남이 이루어질 필요가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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