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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와의 추억...

아버지와의 추억... 너무 짧습니다.

하지만... 아버지는 정말 자상하고 멋진 분이었습니다.

나이가 드니까... 이제서야 알게 되더라구요.

아버지는 엄격하고 무서웠지만... 가정을 먼저 생각을 했고...

저에게 잘해줬습니다. 아버지는 저에게는 멋진 분이었습니다.

어릴 때는 몰랐는데... 시간이 흐르니까... 알게 되더라구요.

지금은 아버지가 안계셔서 많이 아쉽지만...

아버지와 함께했던 추억만큼은 언제나 기억을 할려고 하고 있습니다.

아버지와 함께했던 시간... 지금도 생각이 납니다.

 

P.S : 아버지께 잘해드리지 못한게... 정말 후회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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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라보기(qkfkqhrl)VIPVIP 2021-02-24 15:29:06 118.235.***.***

    짧은 마남일 수 밖에 없는 부모와의 인연입니다.
    그렇기에 더욱 소중한 만남일 것입니다.
    지금은 안계신 부모님을 그리게 됩니다.
    그래서 내리사랑이라 하는것 같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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