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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와의 추억

 

학창시절부터 아빠는 항상 바쁘셨어요.

가장으로서 항상 최선을 다하셨고 지금도 우리 가족을 위해 희생하시고 너무나도 감사하면서 죄송하죠..

아빠와 등산을 갔던 기억이 납니다. 등산베낭을 메고 엄마가 싸주신 간단한 도시락과 생오이를 까먹으면서 아빠랑 도란도란 얘기도하고 아빠께 좋아하는 음악도 들려드리고 ㅎㅎ 

올해는 코로나가 얼른 잠잠해져서 아빠랑 여행을 한번 다녀오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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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라보기(qkfkqhrl)VIPVIP 2021-02-24 15:25:53 118.235.***.***

    시간이 허락 한다면 많은 추억 만드시길 바랍니다.
    저도 이제 아이들과의 시간이 정점 줄어드는군요.
    부자지간도 한정된 시간 속에 있더라구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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