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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혜선 "엊저녁 넘어진 어르신 돕다가 입술 2㎝ 찢어졌다"

[스타인뉴스 양경모 기자] 배우 구혜선이 입술 부상 소식을 전했다.

구혜선은 23일 자신의 SNS에 "오늘 입술(?) 관련하여 질문이 많아서 답변드린다"는 글과 함께 몇장의 셀카를 게재했다.

이어 구혜선은 "어제 저녁에 편의점 앞에서 넘어지신 어르신 붙잡아 드리다 머리가 부딪혀서 윗 입술이 2㎝ 찢어졌다"며 이를 알렸다.

구혜선은 "아침 생방송이라서 지혈 스티커 붙이고 진행했고, 저녁에 꿰매러 갈 예정이다. 많이 아프다"고 속상한 마음을 내비쳤다.

이에 한 누리꾼들은 "어떻게 해요 아프지 마세요" 라는 글을 남기자 구혜선은 "직접 "네"라고 답하며 하트 이모티콘을 더하며 친절하게 화답했다.

또 다른 누리꾼이 "그런 줄도 몰랐어요. 아마도 뒷말하고 다닌 사람들은 꿰맨 실밥이라도 보여줘야 믿을 거예요"라는 글을 남기자 그는 "립스틱 지운 사진을 올리려다가 찢긴 부위가 보기 혐오스러워서 안했어요. 괜찮습니다"라고 다시 한번 대꾸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구혜선은 같은 날(23일) 방송된 KBS 1TV 시사·교양 프로그램 '아침마당'에 출연해 여러 이야기를 나누던 중 입술이 어색해 보이는 모습이 방송을 통해 비춰지며 많은 누리꾼들의 궁금증을 샀다. 이에 구혜선은 당시 상황에 대해 설명을 한 것으로 보인다.

이와 함께 구혜선의 자신의 모습을 근접해서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입술 상태를 보여줬다. 사진 속 구혜선은 자신의 말처럼 윗 입술에 부상을 입은 모습이었다.

또한 이날 구혜선은 방송을 통해 자신의 이혼에 대해 스스럼없이 언급하는 모습을 보여 화제가 됐다.

그는 지난해 7월 배우 안재현과 이혼 조정에 합의한 것에 대한 질문에 "최근 일은 아니고 좀 됐다"라며 "이제 저는 앞으로 나아가고 있기 때문에 별로 중요한 사항은 아닌 것 가다"고 솔직하게 답했다.

한편 구혜선은 3월 서울 서초구 예술의 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전시회 '서태지의 Lyrics 아래로: 구혜선의 Newage'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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