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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국가처럼 선진국에는 말라리아가 없기 때문에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고 방치해두지. 여기도 빈익빈부익부

코로나 작년 사망자는 181만 명인데 이는 1만명정도 약에 의해서 죽은 것이고 예방과 치료할 수 있는 말라리아는 40여만명이 죽어가는데 아무런 대책이 없다. 아프리카 국가처럼 선진국에는 말라리아가 없기 때문에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고 방치해두지. 여기도 빈익빈부익부, 빌게이츠같은 우생학자가 개입되나보다. 빌 게이츠는 유전자 변형 모기 만들었다고 하는데 뭐하지? 

 

https://together.kakao.com/fundraisings/83999/story
작지만 강한 모기
사람에게 가장 위험한 동물은 무엇일까요? 아마도 크고 험상궂게 생긴 동물들을 떠올릴 수 있을 텐데요, 정답은 눈에도 잘 보이지 않을 정도로 작은 ‘모기’라고 해요. 모기는 말라리아 뎅기열 등 치명적인 질병을 옮겨 다니기 때문이에요. 지난해 아프리카 대륙에서 말라리아로 인한 사망자는 38만 4.000명으로 추산되고 있습니다.
말라리아는 예방법이 가장 중요합니다.
말라리아를 예방하는 방법은 간단하지만, 형편이 어려운 소팔라 주민들에게는 결코 간단한 일이 아닙니다. 소팔라는 모잠비크 중부지방에 위치한 지역으로, 옥수수 농업으로 근근이 생계를 이어가며 자급자족하는 곳입니다. 그렇기에 경제활동이 활발할 리 없고, 교육, 의료시설 또한 열악할 수밖에 없습니다. 또한 지난해 모잠비크를 강타한 사이클론으로 인해 농사 피해를 입은 주민들이 잇따라 생겨났습니다. 변변치 않은 수입으로 하루를 사는 주민들은 아동을 위한 모기장을 사는 일에 뒷전일 수밖에 없습니다.

라이프오브더칠드런은 소팔라 지역의 상황을 접한 후 이 지역에 사는 500가정에 속한 아동들에게 모기장을 전달하여 아동들의 생명과 가정의 평안을 지키는 데 도움이 되고자 합니다.

모기장 하나가 아동의 생명을 보장할 수 있습니다.
세계 각국에서 말라리아를 퇴치하기 위한 노력에 앞장서지만 해마다 통계 된 수치는 절망적이기만 합니다. 국가는 예방 및 치료에 늘 집중하고는 있지만, 말라리아를 옮기는 모기가 없어지지 않는 한 끝나지 않는 말라리아와의 싸움을 계속해야만 합니다.

한 해 동안 말라리아로 인해 세상을 떠나야 했던 모잠비크의 어린 생명을 이번만큼은 꼭 지켜주고 싶습니다. 반복되는 고통은 반드시 과거가 되어야 합니다. 가난하다는 이유로 힘없이 쓰러져가는 생명이 없도록 여러분의 마음을 모아주세요!

모기장.png

더욱이 안타까운 것은 이들 대부분은 아프리카에서 가장 가난한 지역의 아동들이라고 해요. 세계보건기구(WHO)는 올해 말라리아로 인한 사망자가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인한 사망자보다 더 많을 것이라고 전하기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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