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상단여백
Today's Mission
: "나만의 꽃구경 장소" 포스팅하기 [400 BUGS] [ 마감 3월 28일 12:00]
HOME Today's Mission
입학식의 추억...

입학식이라고 하면... 그냥 조용했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초등학교에 입학했을 때는... 그냥 설레었고...

중학교에 입학했을 때도... 그냥 설레었는데...

고등학교에 입학했을 때는... 대학에 못가면 큰 일 난다는 압박감이 밀려왔죠...

입학식이 다가오면... 학교 생활을 제대로 하지 못할까봐 걱정한 적이 많습니다.

지금도 그 때가 생각이 납니다.

1
0
I love this posting (Send donation)
로그인

카이져나이트의 다른 포스트 보기
Comments 1개, 60자 이상 댓글에는 토큰 20개 (BUGS)를 드립니다.
20 tokens (BUGS) will be given to comments longer than 60 characters.
Show all comments
  • 바라보기(qkfkqhrl)VIPVIP 2021-03-03 07:48:33 182.227.***.***

    입학식은 사실 설렘 반 두려움 반 이었던것 같습니다.
    새로운 친구 새로운 선생님 새교실 새책에 이르기까지가 다 그랬었지요.   삭제

    icon인기 포스트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