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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s Mission
: "나만의 꽃구경 장소" 포스팅하기 [400 BUGS] [ 마감 3월 28일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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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바랜 사진 속 입학식의 기억다시 돌아갈 수 없는 입학식

정말 오래된 저의 국민학교(그 당시에는 국민학교라고 불렀습니다.) 입학사진입니다.
형님과 누님이 저의 옆을 지켜주고 있네요. 6남매 모두가 같은 국민학교를
나온 것도 참 드문일이지요. 저는 막내였습니다. 
언제 흘러내릴지 모르는 코을 닦기 위해서 왼쪽 가슴에 매달아 놓은 손수건이 
참 신기하기도 하고 새롭습니다. 다시 못갈 과거이다 보니 더욱 아련해지네요.

아들넘이 이제 고3이 되었네요. 초등학교 입학시킨지 얼마 안된 거 같은데
시간이 참 쏜살처럼 흘러가네요. 아들넘의 자식의 입학식에 참석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제 입학식 사진 같은 장면은 보기 힘들겠네요.

#입학#국민학교#아들#자식#입학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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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oogong(7paradiso)VIP 2021-03-03 23:17:48 124.61.***.***

    우리 집에도 비슷한 사진이 있습니다
    막내동샹 입학식에 외투에 달린 손수건과
    학교이름이 표기된 이름표 묘한 향수가 깅ㄱ납니다
    추후하고갑니다   삭제

    • 바라보기(qkfkqhrl)VIPVIP 2021-03-03 07:43:15 182.227.***.***

      어제는 초등학교 입학식이 있었지요.
      똘망똘망한 아이들과 부모 그리고 할머니 할아버지가 축하해 주기위해 나왔더군요.
      팬데믹 상황하에서 이루어지는 입학식이 왠지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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