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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민이 주인되는 제2기 마을활력단 사전워크숍 개최- 주민자치회 전환한 13개 읍면동 대상 마을활력단 모집, 4월부터 8월까지 운영 - 마을활력단, 마을자원조사 및 의제발굴, 주민총회 및 마을숙의예산 실행 지원

 

주민이 직접 마을 자원을 찾고 마을계획을 수립하고 주민총회를 실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마을활력단이 운영된다.

(재)춘천시 마을자치지원센터는 2021년 마을활력단 ‘사전워크숍’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마을활력단’은 주민이 직접 마을자원을 조사하고 주민주도의 마을계획 수립하고 주민총회 및 마을숙의예산사업 실행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작년에 운영된 제1기 마을활력단은 주민자치회로 전환한 9개 읍동에서 52명이 참가하였으며 마을자원조사를 실시하여 8개 생활SOC 국비 사업을 발굴하는 성과를 내기도 했다.

올해 운영되는 마을활력단은 주민자치회로 전환한 13개 읍면동을 대상으로 모집했다.

모집결과 총 9개 주민자치회가 참가 신청서를 제출하였으며 58명이 마을활력단으로 참가하며 이들에게는 소정의 활동비도 지급한다.

사업 기간은 4월부터 8월까지며, 이 기간동안 마을활동가는 마을 곳곳을 누비며 마을자원 조사와 의제발굴, 원탁토론회를 개최하고 주민총회 및 마을숙의 예산사업 실행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마을자치지원센터는 4.13.(화) 춘천사회혁신센터 지하 1층에서 오전(09:30)과 오후(13:30)로 나누어 2회에 걸쳐 사전워크숍을 진행할 방침이다.

이후 5월까지 마을자원조사와 발굴한 의제에 대해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원탁토론회를 개최하여 다양한 주민의 의견을 수렴하고 8월까지 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마을계획을 수립하는 주민총회 개최를 지원할 예정이다.

주민총회가 끝나면 마을자치지원센터는 제2기 마을활력단 활동보고와 주민들의 의견과 아이디어를 받고 논의하는 공유회 자리를 마련할 계획이다.

(재)춘천시 마을자치지원센터 성길용 이사장은 “마을활력단 참여를 통해 마을에 대해 깊이 이해하고 공감하게 될 것”이라며 “또한 지역을 구성하고 있는 사람과 관계를 알아가는 과정으로 생활과 밀접한 의제를 발굴하고 이와 관련된 정책과 연결하거나 스스로 해결해보는 시도를 해 봄으로써 시민이 주인 되는 것을 경험하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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