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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따라) 대가야의 마지막 흔적...

 

  대가야의 마지막 왕자였던 월광태자(도설지왕이라고 추측되고 있음)는 562년(진흥왕 23)에 신라에 의해 대가야가 멸망한 후에 승려가 되어 경상남도 합천에 월광사를 창건하여 이곳에서 생의 마지막을 보냈다고 합니다.

  현재 월광사에는 석탑 2개만 남아서 월광태자의 대가야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는데, 373년 후에 신라 경순왕의 태자(마의태자) 또한 비슷하게 사라졌습니다.

  [마의태자] 신라 56대 경순왕의 태자이며, 경순왕 9년(935년 10월)에 신라가 망하면서 개골산(금강산)에 들어가 베옷을 입고 초근목피로 여생을 보냈다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주소] 경남 합천군 야로면 월광이천길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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