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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충일에 대한 정의

 

현충일은 국토방위에 목숨을  바친 이의 충성을 기념하는 날로 정의하여

육이오가 끝나고 3년 후인 1956년 4월 제정되었다고 합니다.

해방과 함께 남북으로 갈라진 대한민국이  한국전쟁으로 모든게 무너져 버렸었지요.

 

민족상잔의 참극 6.25!

수많은 사상자가 나왔고 열강들의  개입으로 전쟁은 끝났지만 남과북은 유엔 가입국으로 두나라 갈라져 현재에 이르고 있습니다.

조국 대한민국을 수호하기 위한 애국 충정으로 전장에서  산화한 호국영령에 대한 명복을 빌 뿐입니다.

'우리의 소원은 통일 꿈에도 소원은 통일...'

민족주의자와 정치인은 통일을 전제하지 않으면 민족주의자도 정치인도 아닌 현실앞에서

현충일의 의미는 무한 퇴색되고 있다 할 것이다.

어떤 조국을 위한 희생이었는가?

'국토방위에 목숨을 바친 이의 충성'또한 같은 물음을 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이다.

통일된 조국으로 조국은 하나다라고 한다면 현충일에대한 정의는 달라져야 하지 않을까.

외세와 위정자들의 오판에의한 조국의 혼돈기에 희생된분들에 대한 명복을 비는 날이라는 말이다.

결국 아직도 그 혼란은 계속되고 있다는 결론에 이른다.

나는 어떻다고 정의 내릴 수 없다.

그만한 능력도 식견도 사실 애국심도 부족하다.

유엔가입국인 남과북이 같은 조국은 아닌것 같다.

 

#현충일에 대한 정의#바라보기#남과북#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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