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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원 공공성 강화 방안] 간호사와 의료진의 높은 이직률 해결해야...90.3%응답공공의료 대책 무관심과 투자부족이 공공병원 역할을 약화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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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서구 중리동에 위치한 대구의료원

 

대구 경북(이하 대경)보건복지단체 연대회의와 의료원 노동조합 주최로 <의료원 공공성 강화  방안>을 오는 6월 14일 오전 11시 대구시 의회 3층 회의실에서 열고, 오는 18일에는 정책토론회를 갖는다.

대구의료원은 <공공 병원의 역할 강화>를 위한 의료 구성원을 대상으로한 설문조사 결과를 진행했다.

전체 의료원 직원 544명 중 73.7%인 401명이 참여한 이번 리서치에서 공공성을 약화시키고 지역 거점병원으로 인정받지 못하는 이유에 대해 90.3%가 간호사의 높은 이직률을 꼽았고, 70.5%는 의사의 이직률이라고 답했다.

또 88.3%는 정부와 대구시의 공공의료 대책 무관심과 투자부족을 이유로 들었다. 87.3%는 의료원에 종사하면 책임은 많고 권한은 별로인 데다 자율경영의 어려움도 토로했다. 

응답자의 98%는 좋은 공공병원을 위한 진료역량강화 대책으로 인력과 운영비 지원을 들었다. 아울러 의사와 간호사 이직률과 안정적 인원 미확보 이유로 정부와 대구시의 책임이 크다고 지적했다. 

이에 대경 보건복지단체 연대회의와 의료원 노동조합은 시민과 직원 의료진이 보다 나은 대민 서비스 공공성 강화를 위해 가장 시급한 과제로 간호사를 비롯한 의료진의 높은 이직률 완화를 해결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

#공공의료병원 공공성 강화 방안 대구의료원 정책토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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