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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따라) 합천 대야성=신라 삼국통일의 토대가 된 곳=

  2015년 12월 31일에 준공된 대양성은 합천읍 관문 남정교 인근에 폭 27.8m, 길이 12.3m, 높이 16.9m 규모로 건축됐다고 합니다. 1층은 성문, 2층은 누각으로 정면 7칸 측면 2칸, 원주 3량 가로 다포형태에 팔작지붕으로 만들어졌는데, 이곳 대야성은 삼국통일의 토대가 된 곳입니다.

  역사적으로 볼 때에 대야성은 삼국시대 때에 백제와 신라 서부지방의 접경지대로 신라 진흥왕 25년(565년)에 신라가 백제의 침공을 막기 위해 쌓았다고 합니다.

  하지만, 진덕여왕 11년(642년)에 백제 윤충의 공격으로 함락된 적이 있었는데, 이 때 신라 대야성 도독 김품석과 부인(김춘추의 딸)이 죽자 김춘추(신라 제29대 태종무열왕)는 백제를 멸망시킬 결심을 하였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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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djohn(sdjohn)VIPVIP 2021-07-28 16:31:53 39.112.***.***

    합천이 이런 유서 깊은 곳이군요. 우리나라는 산이 많아서, 성으로 적을 막는 데는 유리했을 것 같은데, 반대로 고립될 가능성도 많은 지리적 조건을 갖고 있네요   삭제

    • 은비솔99(rose3719) 2021-07-28 13:40:26 211.104.***.***

      합천 대야성이 저렇게 생겼군요. 아이들에게도 대야성 전투얘기해 주면서 대야성 둘러보면 기억하기 좋을것 같네요..^^   삭제

      • 바라보기(qkfkqhrl)VIPVIP 2021-07-28 10:33:03 118.235.***.***

        신라장군 김품석이 지키는 대야성을
        제의 윤충이 공격하여 함락시킨 대야성 전투는 유명하지요.
        역사의 현장을 갔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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