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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만의 꽃구경 장소" 포스팅하기 [400 BUGS] [ 마감 3월 28일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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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올림픽 그리고 올림픽 주화

제 기억에 남는 올림픽은 88서울 올림픽입니다.

저희 동네에는 그당시 작은 올림픽 공원이 있었는데, 호돌이가 세워져 있었습니다.

제가 88 서울 올림픽이 기억에 남는 것은 올림픽 주화 때문입니다.

<아래 사진은 구글에서 퍼옴 https://www.icollector.com/1988-Olympic-Coins-Set-of-10-925-Silver-Proof-Cdn_i24982425>

 

 

 

 

 

 

 

 

당시 부모님은 많은 올림픽 주화를 구입하셨는데. 이게 하두 많이 찍어 내어서 가치가 똥 값입니다.

현재 장농에 고이 모셔져 있는데. 몇년전 어머니께서 주화의 현 시세를 물어보셨던 기억이 납니다.

아마 어머니께서는 나중에 시간이 지나면 주화의 가치가 올라갈 것이라 생각하고 구입 하셨을겁니다.

제가 생각하기에 국민들의 돈을 끌어 쓰기 위해 많이 찍어낸 것으로 밖에 느껴지지 않습니다.

아마 88년 대통령이 노태우? 였던 것 같습니다.

"나, 이사람 보통 사람입니다. 믿어주세요." 라고 하셨던 분인데.

이제 보니 보통분이 아닌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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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라보기(qkfkqhrl)VIPVIP 2021-08-01 06:56:43 118.235.***.***

    ㅎㅎ '나 이사람 보통사람입니다 믿어주세요.'
    노태우 대통령의 말이지요.
    6.29가 무혈혁명이 될 수 있게한 대통령으로 개인적으로 평가합니다.
    제가 물태우라고 평가하지 않는부분이기도 하지요.   삭제

    • 바람처럼(chang)VIPVIP 2021-07-31 09:44:07 218.239.***.***

      올림픽 주화와 노태우 대통령, 저희집 근처에는 88올림픽때 만들어진
      훌륭한 올림픽 공원이 있습니다. 주위 사람들의 친근한 정원이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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