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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메타버스연구원 ‘울산지회’ 메타버스 이프랜드서 창립식 가져교육을 통한 다양한 일자리 창출, 메타버스 연구 및 출판 등 진행할 터

 

 

25일 아침 8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인가 (사)4차산업혁명연구원 산하 한국메타버스연구원(KIOM, 원장 최재용) 울산지회(지회장 이현숙)가 내빈 및 관계자를 초청 메타버스 이프랜드에서 창립식을 가졌다.

 

이날 내빈으로는 울산시의회 윤덕권 의원, 울산 북구의회 임수필 의원을 비롯 한국메타버스연구원 최재용 원장, 김진선 부원장, 김민경 전남지회장, 김현정 전북지회장, 윤숙희 대전지회장, 강병훈 책임연구원, 김진랑 연구원, 김희덕 연구원, 김미옥 운영위원 등과 사전 강의를 통한 울산 지역 주민 등이 참석했다.

 

이번 설립한 울산지회는 학교, 공무원, 단체 등 울산시민을 대상으로 메타버스 교육을 기본으로 컨설팅, 공간디자인 등을 진행코자 한다. 또한 이를 통한 다양한 일자리 창출과 함께 새로운 문화로 자리매김하는 메타버스 세상에 대한 연구 및 출판 등을 진행할 목적으로 설립됐다.

 

이날 행사는 메타버스 플랫폼중 하나인 이프랜드에서 진행됐으며 아직 메타버스를 모르는 시민들을 위해 사전 특강을 통해 이프랜드 활용법을 알려주고 진행돼 더욱 적극적인 참가를 유도했다.

 

한국메타버스연구원 최재용 원장은 이날 격려사를 통해 “울산이 메타버스에 대한 관심이 매우 높고 속도도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학교는 물론 공무원 관계자분들의 메타버스에 대한 관심이 매우 높다. 따라서 이 분야의 교육에도 기여하길 바란다”라며 울산지회 창립축하 메시지를 남겼다.

 

한국메타버스연구원 이현숙 울산지회장은 그동안 울산뿐 아니라 전국에서 SNS 마케팅, 컨설팅, 1인 미디어 교육을 꾸준히 진행해온 베테랑이다. 특히 이번 한국메타버스연구원의 ‘제1기 메타버스 전문 강사 양성과정’을 통해 강사 인증을 받았을 뿐 아니라 ‘제1회 메타버스 강사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메타버스 전문가이다.

 

또한 운영진들 대부분이 한국메타버스연구원의 책임연구원 등 한국메타버스연구원이 배출한 인재들이다.

 

울산지회장 이현숙은 “비대면 사회에서 우리가 피할 수 없는 문화로 자리 잡고 있는 메타버스를 울산에서 제대로 교육하고 컨설팅 및 공간 디자인 등을 진행하며 울산에서도 울산형 메타버스를 연구 하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향후 울산지회의 학교, 교사, 공무원, 협회, 단체, 기업 등을 대상으로 메타버스 보급을 위한 교육을 중심으로 소상공인, 예술인, 기업들의 컨설팅과 메타버스 환경구축 프로젝트 등에 참여하며 메타버스를 널리 알리는데 울산 지역을 담당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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