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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 탑승으로 HRD가 얻는 이익비용절감, 교육혁신, 콘텐츠 이용의 유연성, 다양한 소통방법, 참여자들의 몰입도 관리 가능, 모든 세대 접근 및 사용가능, 가상오피스 사용가능

바야흐로 사회활동, 경제, 교육, 문화, 채용, 비즈니스 등에 메타버스가 핫한 이슈가 되고 있다.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그리고 LG등의 기업들이 메타버스에서 채용설명회를 진행하고, 신용보증기금 등은 메타버스에서 신입사원교육을 진행했다.

 

명품 브랜드인 구찌, 편의점 브랜드 CU가 메타버스의 하나인 제페토에 매장을 오픈하고 MZ 세대를 포함 메타버스에 입장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브랜드 홍보를 하고 있다. 현대자동차 역시 신차 홍보공간을 메타버스에 만들어 미래의 소비자들이 새로운 경험을 하도록 하고 있다.

 

메타버스는 메타(Meta-초월)이라는 단어와 유니버스(Univers-우주)라는 단어의 합성어로 현실세상과 가상세상의 경계를 무너뜨린 제3의 세상 또는 새로운 디지털세상이다.

 

이 메타버스는 기존 디지털 기술이 만든 줌(Zoom), 웹엑스(Webex), 구글미트 등의 비대면 소통 도구들이 가진 일 방향 소통의 한계를 극복하고, 시간, 장소 등 물리적 제약 없이 쌍방향 소통이 가능하다.

 

참여자 역시 가상공간의 아바타를 이용하거나, 아바타와 실제 영상을 활용해 메타버스 속에서 소통, 교육, 게임, 놀이, 업무, 상담, 콘퍼런스, 채용설명회, 브랜드 경험 등을 할 수 있다.

 

기업의 HR은 기업의 성장과 지속가능성을 위한 인재를 채용하고 능력개발을 책임지는 중요한 업무를 하고 있다. 이러한 HR의 역할 중 직원들의 교육훈련을 담당하는 HRD가 메타버스를 만나면 다음의 이점이 있다.

 

첫 번째 물리적 비용절감이 가능하다. HR 업무가 가상공간에서 일어남으로써 물리적 공간에서 요구되는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비용을 대폭 절감할 수 있다. 특히 HRD의 경우 교육장소, 교육기자재, 교안 등에 소요되는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기존 비대면 교육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다. 줌 또는 웹엑스를 활용한 비대면 교육의 가장 큰 한계는 쌍방향 소통이 어렵다는 것이었다. 하지만 메타버스 안에서는 아바타와 실제 비디오 기능을 함께 활용할 수 있고, 참가자들 간의 소통과 자료 공유 등이 가능해 쌍방향 소통이 가능하다. 특히 게더타운으로 가상 교육장을 만들어 교육을 한다면 모든 참가자들의 자료공유, 팀 학습, 발표와 토론 등 대면 상황과 같은 환경에서 교육이 가능하다.

 

두 번째 메타버스에 맞는 교수기법을 적용해 수강생들의 흥미유발, 몰입도 증가 그리고 반응유도 등으로 비대면 교육의 새로운 혁신이 가능하다.

 

세 번째 콘텐츠 이용의 유연성이 뛰어나다. 이미지, 동영상, 웹사이트 그리고 교육진행과 관련한 다양한 콘텐츠와 메시지를 가상공간에 준비해 교육의 효과를 올릴 수 있을 뿐 아니라 교육운영에도 편리하다.

네 번째 소통방법이 다양하다. 메타버스 안에서 강의를 할 때 수강생들의 다양한 반응을 확인하거나 유도할 수 있다. 특히 참가자들은 아바타로 자신의 의견을 발표할 수 있어 참가자들의 의견과 교육에 대한 반응을 확인할 수 있다.

 

다섯 번째 참여자들의 몰입도 관리가 가능하다. 메타버스 중 강의, 콘퍼런스 등에 많이 활용되는 게더타운의 경우 참가자 모두의 컴퓨터 화면을 공유할 수 있기 때문에 강의와 관련이 없는 행동을 방지할 수 있다.

 

여섯 번째 MZ세대를 포함 모든 세대가 접근가능하고 사용가능하다. 몇 번의 강의를 통해 메타버스를 이용하는데 세대의 제약이 없다는 것을 발견하였다. 이는 메타버스가 MZ세대의 전유물이 아니라는 것으로 HRD 실무자는 다양한 방법으로 업무에 적용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일곱 번째 중소기업 등은 메타버스 안에 자사만의 강의장 운영, 연수원 빌드, 가상 오피스를 구축해 사용할 수 있다. 이러한 이용은 필요한 시간만큼 빌려서 사용할 수도 있기 때문에 비용절감에 도움이 된다.

 

따라서 이제 기업에서는 메타버스를 사용하지 않을 이유가 없다. 아니 서둘러서 메타버스를 전략적으로 적극 활용함으로써 업무 효율을 높이고 비용을 절감하는 차원에서 도입은 필수적이다. 특히 교육의 효과적인 면을 고려할 때 메타버스 활용은 망설일 이유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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