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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중재위원회, 한국메타버스연구원 최재용 원장 초청 ‘언론중재위 메타버스와 특강’ 진행언론인 30명 대상 이프랜드, 게더타운 체험, 신문사 주최 행사 메타버스 활용토록

28일(화) 한국메타버스연구원 최재용 원장은 우정호 사무처장, 안유미 수석연구원, 김광운 책임연구원과 함께 언론중재위원회(위원장 이석형)에서 주관한 ‘제7차 언론인 전문 연수’ 과정에 초청돼 언론인 30여명을 대상으로 ‘메타버스와 언론’에 대해 줌 강의를 펼쳤다.

 

한국메타버스연구원 최재용 원장은 메타버스의 개념과 이해, 메타버스 영화 3분 감상으로 메타버스를 의미를 쉽게 이해시켰다.

 

첫 번째 시간은 최재용 원장의 메타버스 영화 감상에 이어 ifland(이프랜드) 실습을 진행했다. ifland(이프랜드)에서 개인 프로필 이미지도 꾸며보고 ‘별빛 캠핑장’ 랜드라는 가상공간에 모여 춤을 추며 사진도 찍고 자료영상도 시청하는 실습을 했다. 실습에는 한국메타버스연구원 우정호 사무처장과 안유미 수석연구원, 김광운 책임연구원이 보조강사로 함께했다.

 

두 번째 시간은 김광운 책임연구원, 김은정·김지유 연구원이 만든 언론중재위원회 가상공간에서 진행됐다. 먼저 게더타운 접속 및 활용하는 방법에 대해 김광운 책임연구원의 설명에 이어 모든 참여자들이 게더타운 안에 있는 언론중재위원회 가상공간에 입장해 대강당 및 휴게 공간 투어를 진행했다.

 

한국메타버스연구원은 언론중재위원회의 가상공간을 멋지게 만들어 참여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강의 후 어떻게 언론활동에 활용할지에 대한 문의에 최재용 원장은 “티타임즈처럼 기자가 앵커가 되어 보거나 신문사 주최 각종 행사를 게더타운이나 이프렌드 활용하면 좋다”라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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