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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메타버스연구원 ‘제 4기 스파르타식 메타버스 강사 양성과정’ 모집오는 11월 1일 개강, 메타버스 컨설턴트·강사·프로젝트 매니저·전문가로 활동

‘메타버스’가 시대적 트랜드로 자리매김하면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인가 사단법인 4차산업혁명연구원 산하 한국메타버스연구원(KIOM, 원장 최재용)은 메타버스 전문 강사를 양성하기 위해 ‘제4기 스파르타식 메타버스 강사 양성과정’을 마련했다.

 

로블록스, 포켓몬고 등 10대들의 전유물처럼 여겨졌던 게임이 발전해 이제 메타버스라는 세상으로 우리를 이끌고 있다. 마치 영화에서만 봐왔던 가상의 세계가 이제 코로나19 비대면으로 인해 우리 삶 속에 훅하니 들어왔다.

 

코로나19로 인해 가장 많은 변화를 보이는 분야는 아마도 교육, 엔터테인먼트, 경제 분야일 것이다. 모든 것이 비대면으로 인해 이제 밖으로 나갈 필요도 없이 PC와 스마트폰 하나만 있으면 만사 오케이다.

 

아침부터 서둘러 출근길에 오를 일도, 기차나 비행기를 타고 멀리 지방이나 해외로 출장을 나갈 일도, 유명 연예인들의 멋진 콘서트를 포기해야할 이유도 없어졌다. 가상세계 안에서 이 모든 일들이 현실세계와 동일하게 가능해졌기 때문이다.

 

연구원에서는 오는 11월 1일(월)부터 15일(월)까지 매일 오후 8시부터 10시까지 휴일없이 스파르타식 교육으로 진행한다. 매일 미션수행, 5가지 과제 수행, 메타버스강사 경진대회 참가 등 14일 동안 메타버스에 푹 미쳐야만 이 모든 과제를 수행할 수 있을 만큼 스파르타식 강훈련을 이어가고 있다.

 

연구원에서 이와 같은 과정을 마련한 것은 메타버스가 초기단계라 이를 강의하는 기관이나 전문 강사가 절대부족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연일 쇄도하는 강의 의뢰, 컨설팅, 프로젝트 등을 소화해 내려면 더 많은 전문 강사 확보를 위한 인재양성이 답이다.

 

대상은 메타버스 강사, 컨설턴트, 칼럼니스트, 프로젝트 매니저가 되길 원하거나 기존 강사로 활동 중인데 새로운 강의를 찾는 사람이다. 이미 2기까지 43명의 인증강사를 배출했으며 현재 3기 26명이 강훈련에 돌입해 연일 메타버스와 씨름 중이다.

 

최재용 원장은 “이미 메타버스는 우리 삶 속에 깊이 들어와 있다. 그럼에도 이를 모르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 전국적으로 가장 많은 것이 강의 의뢰이며 기업들에서는 컨설팅과 메타버스 맵제작에 대한 의뢰가 빗발치고 있다”라고 설명하며 “이와 같은 일은 팀 체제로 운영돼야 하며 그러기 위해 먼저 메타버스에 대해 누구보다 잘 알아야 하고 능숙하게 플랫폼을 다룰 수 있는 기술을 습득해야 한다”라며 취지를 전했다.

 

​커리큘럼은 메타버스개념·적용사례, PPT 강의안 작성법, 책 쓰기, 줌 강의 기법, 강의영상제작, 이프랜드 실습, 메타버스 공간에 내 강의 장 만들기, 메타버스 자료수집방법, 메타버스 온·오프라인 강의법, 제페토 월드 아이템제작 및 월드 꾸미기 창업, 게더타운 활용방법, 게더타운 활용 강의기법으로 마지막 날에는 시범강의 평가와 피드백 등을 배우게 된다.​​

 

연구원을 수료하면 메타버스 컨설턴트, 메타버스 강사, 메타버스 프로젝트 매니저, 메타버스 전문가로 활동하게 되며 과정이 끝나도 지속적인 스터디 그룹 운영은 계속된다.

 

특전으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사단법인 4차산업혁명연구원 산하 한국메타버스연구원 발행 메타버스 강사인증서, 메타버스 공저 참가 기회(비용별도), 강의안과 동영상 자료제공, 한국메타버스연구원 연구원 위촉, 최재용 원장과 동행 보조강사 기회가 주어된다.

 

수료와 함께 공저 책 출간을 통해 메타버스 저자되기, 한국메타버스연구원 연구원위촉, 지도교수 위촉기회, 50% 환급 affiliate 시스템, 튜터 지도교수 제도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자세한 문의는 포털 검색 창에서 ‘한국메타버스연구원’을 검색하고 교육문의를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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