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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s Mission
: "나만의 꽃구경 장소" 포스팅하기 [400 BUGS] [ 마감 3월 28일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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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의생 종방이 아쉽다최근 종방한 슬기로운의사생활은 다시 보고 싶은 드라마다

코로나사태로 의사들에 대한 고마운 마음이 더 커진 것 같다.

슬의생 드라마를 통해 의사들의 마음을 조금 더 읽을 수 있었다.

밴드로 의사들이 음악에 쏟아부은 시간들이 그들이 의사로서 충실할 수 있는 힘을 얻는 것도 잘 그려진 구성이다.

배우들이 연기보다 밴드연습에 더 시간을 많이 투자했다고 하는데,

만능엔터테인먼트로 등장하는 한국 배우들에 대한 기대감도 잘 살려주었다.

그들이 서로를 이해하고 의지하며 지치고 상처날 수 있는 마음을 치료하는 것도 좋았다.

우주라고 불리는 아역도 잘 그려낸 드라마였다.

 

우주를 통해 더 솔직하고 담백한 마음이 드러나는 것 같다.

다른 조연들의 연기마저 마치 드라마가 아니라 실제 삶 속에 함께 생활하는 듯한 느낌을 받은 드라마였다.

한국드라마가 일상을 그리며 시청자의 감정이입을 이끌어내는 데 익숙한 PD와 작가의 역량을 볼 수 있었다. 

 

 

 

 

#슬의생#슬기로운#의사생활#우주#정경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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