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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Life 나의 일기(My Diary)
오직 나만을 위한 삶이 세상에 누구도 나를 대신할 수 없는 무엇인가가 있을까?

이 세상에 태어나 매일 누군가를 위하여 살아가고 있다고 착각하며 산다.

아주 무책임한 생활의 이유인 셈이다.

누군가를 위하여 한 일이기때문에 용서가 되는 거라고 생각하면 안되는데.

53년째 삶을 끝으로, 남을 위해 살지 말자.

오직 나만을 위한 삶!

이 세상 누구도 나를 위해 살거나, 나를 대신해 살지 않는다.

내가 아니면 누구도 대신할 수 없는 나의 삶이니까.

가장 이기적인 삶이 가장 이타적일 수도 있지 않을까?

자신의 삶의 분 초를 모두 자기가 책임지고 살아야한다.

자긍심을 갖기위해 나만을 위한 시간, 공간을 제공한다고 믿어야겠다.

시간과 공간을 누군가를 위하여 제공하고 있다고 믿었던 것이 무책임하기 그지 없는 순간들이었던 것 같다.

자아를 버릴 수 있다고 믿는 신념이 부질 없는 것이다.

최선을 다하지 않으면서,

내려놓은 것이라고 속삭이는 것이 얼마나 가증스러운 속임수인가? 

 

 

#이기적#자긍심#자아#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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