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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사랑목화꽃

벌써 수확기가 되었나봅니다.

목화꽃은 지고 꽃송이가 솜으로 가득 찼어요.

아직 꽃봉우리도 남긴 했지요.

엄마의 사랑이라는 꽃말을 가지고 있지요.

지금음 목화솜보다 더 따뜻한 소재가 많지만

불과 얼마전까지만 해도 목화솜 이불은 결혼 필수품이었답니다.

엄마의 사랑을 가득 담아 직접 한땀, 한땀 바느질을 하여 완성한 이불~~~

꽃말 그대로지요.^^

빈 꽃받침이 딸을 시집보낸 엄마 마음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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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슬(jinsinkim) 2021-10-15 23:18:31 183.99.***.***

    아직 목화솜 이불와 요를 사용합니다~~ 매년은 아니지만 솜을 틀어 사용하는데 요즘은 솜틀집이 많이 없어 불편합니다~~   삭제

    • 아름다운숙녀(ladyhappiness) 2021-10-15 21:49:23 220.79.***.***

      목화솜을 보니 아주 따뜻한 마음이 듭니다!!!!!!!!따뜻한 사랑을 연상을 시키는 단어는 엄마네요!!!!!!!   삭제

      • 용용(yongyong2214) 2021-10-14 22:52:35 220.121.***.***

        목화를 보니 반갑네요~ 옛날에는 한올한올 목화솜을 모아서 이불은 만들어서 시집을 보낸다고 했는데....요새는 목화를 보기가 힘들지요~~~   삭제

        • yyoungbo(yyoungbo) 2021-10-14 20:51:48 1.239.***.***

          전설내용으로 보면 긴 전쟁중 자식을 먹일 것이 없어 어머니가 자기 몸을 살점을 떼어 먹여 결국 과다 출혈로 죽고 무덤에 핀 것이 목화라고 하는 슬픔이 담겨있어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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