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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의 열네번째 일기, 손가락 고구마

물잔에 꽂아놓고 줄기를 키우던 고구마를 텃밭에 옮겨심었던 게 몇 달 전

갑자기 기온이 떨어지기 시작하고 뚝 떨어지기 시작해서

곧 첫서리가 내린다는 말에 얼마나 자랐는지

신경도 쓰지 못했던 고구마를 모두 캐냈습니다.

신경을 써주지 못한 탓에

고구마들이 모두 손가락만해서

손가락 고구마라고 이름을 지어줬네요ㅎㅎ

 

에어프라이어에 잠깐 돌렸더니

더 작아져버렸습니다.

맛도 당도가 거의 없어서

처음 씹었을 때는 약간 감자같은 맛이 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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