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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이라는 사람이 소통을 안하면 이상한거다.

스포츠 경기에서 감독이라는 직함은 우두머리 같은 존재이다. 

사장과 단장, 이사라는 사람이 프로스포츠 구단을 운영하지만

감독이라는 사람은 선수와 함께 뛰는 역할을 한다. 

경기장에서 가장 많이 보는 사람이 감독과 선수, 코칭스태프이다.

여기서 감독이 가장 중요하다. 

팀이 어려운 상황에서 작전을 짜내면서 승리를 하는 방향으로 가거나

심판의 오심에 대응을 하고, 비디오 판독 요구까지 해야한다. 

그리고 선수와 코칭스태프와 함께 소통을 하면서 팀을 이끌어야 한다. 

이것이 바로 감독의 역할이다. 

그런데 감독이라는 사람이 선수와 코칭스태프와 소통을 즐기지 않는다면

그 감독이라는 사람은 지도자로써 실격이다. 

감독은 선수와 소통을 하면서 경기를 어떻게 해야할지에 대해 논의를 해야하는데

선수와 소통을 즐기지 않는다면 감독으로써는 자격이 없는게 아닌가 한다. 

이번에 기사를 봤는데 손흥민 소속팀 토트넘 감독인 누누 감독이 경질되었다. 

누누 감독이 경질되었을 때는 선수단은 누누 감독에게 그 어떤 인사도 안했다. 

누누 감독을 찾는 선수는 그 누구도 없었다고 한다.

감독이 너무 소통을 안한다면... 아예 처음부터 감독을 하지 말아야 하는게 아닌가?

누누 감독은 다른 소속팀에서는 팀을 잘 이끌었다고 하지만

다른 소속팀에서도 선수하고 소통을 안해서 선수를 등한시 한게 아닐런지... 

진짜 감독이라는 직함을 달려면... 소통능력이 뛰어나야 한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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