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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상공회 ‘제20기 성동구 상공회 최고경영자 과정’에 한국메타버스연구원 초청 ‘메타버스’ 특강 마련‘이것이 메타버스다’라는 주제로 진행, 메타버스 4가지 플랫폼 실습진행 및 메타버스 필요성 느껴

 

지난 3일 서울 성동구 상공회의소 최고경영자 과정에서는 최근 정치경제에서 산업기술 분야까지 많은 관심과 실제적 활용으로 주목받고 있는 ‘메타버스’에 관한 특강이 진행됐다. 이번 특강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인가 사단법인 4차 산업혁명연구원 산하 한국메타버스연구원 (KIOM, 원장 최재용)을 초청해 ‘이것이 메타버스다’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이번 강의는 한국메타버스연구원 최재용 원장을 중심으로 한국메타버스연구원의 김광운, 박민정 두 수석연구원이 보조강사로 함께 했다.

 

최고경영자 과정에 40여명이 참석한 이번 강의에서 SK텔레콤의 이프렌드, 네이버가 출시한 제페토와 점프AR, 게더타운 4가지의 앱을 다운받고 직접 실습위주로 진행했다. 많은 수강생들이 신 세계를 보았다며, 재미와 흥미를 느낄 수 있는 시간으로 가상현실세계 메타버스에 대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보았다. 또한 현재 메타버스를 활용하는 사례와 전망을 통해 교육을 듣는 수강생들은 메타버스 교육 및 활용에 대한 필요성을 체감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실습위주 특강의 첫 시작은 이프렌드의 모닥불이 있는 캠프장 체험이었다. 최재용 원장과 박민정, 김광운 두 보조강사가 수강생들을 1:1 코칭 방식의 수업진행함으로써 이프랜드에 직접 개설한 방에서 자신이 직접 아바타를 만들고 입장했다. 걷고, 뛰고, 앉아보기도 하고, 가상세계에서 사진을 찍고, 춤을 추는 시간도 가져보았다.

 

두 번째 시간에는 SKT가 출시한 증강현실 솔루션인 Jump AR을 통해서 메타버스의 4가지 세계 중 AR(증강현실) 합성 등을 체험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Jump AR은 증강현실에 대해 알기 쉽게 접근하기 쉬운 앱이다. 증강현실은 실제 산업현장에서나 의료분야에서도 활용도가 높은 메타버스의 한 분야로 각광받고 있다.

 

세 번째 시간에는 한국메타버스 수석연구원인 김광운 강사가 직접 만든 성동구 상공회의소 게더타운 맵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고 교육생들은 스마트폰으로 맵에 입장해 김광운 강사의 설명으로 여러 곳을 함께 둘러보는 체험을 했다. 대분의의 최고경영자 교육생들이 스마트폰을 사용해서 게더타운에 입장을 했기에 실행 아이템을 해 볼 수는 없었지만 게더타운의 특성인 비대면 회의에 대한 흥미를 이끌어 내기에는 충분했다.

 

네 번째 시간에는 네이버에서 출시한 제페토에서 본인이 만든 아바타로 한강공원 CU편의점에서 만나는 가상 체험을 했다. 사진도 찍고, GUCCI 매장도 둘러보고 가방과 안경을 사고, CU 매장에서 쥬스를 사기도하며 가상현실 한강공원에서의 시원한 시간을 보냈다.

 

마지막 시간은 최재용 원장의 메타버스의 활용분야에 대해 현재와 미래를 보여주는 시간으로 대부분 교육생들은 “모든 것이 신기했다”, “게더타운에서 회의를 계획해 보겠다”, “매장을 지어보겠다” 등의 긍정적인 소감을 나누는 시간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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