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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메타버스연구원 ‘서울지회’ 서울상륙작전 게더타운서 성료지난 10월 31일, 보물찾기, OX퀴즈, 아바타 축하공연 등 다양한 행사로 참가자들에게 재미 더해

 

지난 10월 31일 오후 2시에는 과학정보통신부인가 (사)4차산업혁명연구원 산하 한국메타버스연구원(KIOM, 원장 최재용)의 서울지회 창립식 ‘서울상륙작전’이 참여자들의 호응 속에 성대한 마무리를 했다.

 

한국메타버스연구원 서울지회는 김예은, 김지유, 허지연 세 명이 공동으로 총괄지회장을 맡고, 김일(노원구, 도봉구, 중랑구), 노진경(영등포구, 강서구, 동작구), 박시은(구로구, 양천구), 이상철(송파구, 강동구), 안유미(강남구, 서초구) 씨가 지역구 지회장으로 구성해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이번 창립식은 메타버스 게더타운에서 온라인 창립식 행사를 진행했으며, 본 행사에 활용된 게더타운 맵은 김예은, 김지유 총괄지회장과 박시은 지역구 지회장 협동으로 제작됐다. 사회는 SBS 아나운서 출신인 허지연 총괄지회장의 매끄러운 진행으로 서두를 열었다.

 

창립식에는 한국메타버스연구원 전국지회장을 비롯해 연구원 임원, 메타버스 강사, 메타버스에 관심 있는 대학교, 기관 외 메타버스에 지대한 관심을 가진 시민들이 참석해 더욱 의미가 깊은 자리였다.

 

행사 시작 30분 전 1시 30분부터 메타버스 보물찾기가 시작됐고, 서울상륙작전에 탑승한 탑승객들은 행사장에 미리 준비해 놓은 보물들을 찾고 선물을 챙기는 행운을 얻었다. 이어 오픈 축하공연으로 각 구성원들의 남녀 아바타 축하댄스가 진행됐으며, OX 퀴즈로 오프라인 못지않은 행사진행으로 탑승객들에게 활력을 더했다.

 

한국메타버스연구원 최재용 원장은 “한국을 메타버스 강국으로 만들기 위해 인력을 창출하고, 일자를 창출하는 것을 비전으로 하고 있다”고 하면서 “서울지회가 이러한 비전달성에 선도적인 역할을 해줄 것을 기대한다”라며 축사를 대신했다.

 

김예은 총괄지회장은 “서울시민들이 메타버스를 활용하고 현업에 즉시 적용할 수 있도록 돕는 메타버스 가이드로서 첫째, 소상공인 협력을 위해 메타버스를 현업에 적용할 수 있도록 돕고, 둘째 메타버스 파트너로서 스마트폰처럼 자연스럽게 메타버스를 사용할 수 있도록 돕는 안내자 역할을 한다. 셋째, 새로운 경험으로써 메타버스와 관련된 새로운 기회를 체험할 수 있는 자리를 제공하며 마지막으로 메타버스를 활용한 일자리를 창출한다는 슬로건을 갖고 서울지회를 출발한다”고 서울지회의 창립식 선언과 2022년 서울지회 운영계획 발표로 창립의 의미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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