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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메타버스연구원 ‘충남지회’ 게더타운서 창립식 성료지난 3일, 축하 및 퀴즈, 게임 등 다채로운 행사로 참가자들에게 흥미와 재미 더해

 

지난 3일 과학정보통신부 인가(사)4차산업혁명연구원 산하 한국메타버스연구원(KIOM, 원장 최재용)의 충남지회(지회장 최미영) 창립식이 참여자들의 호응 속에 성대한 마무리를 했다.

 

이번 창립식은 메타버스 게더타운에서 온라인 창립식 행사로 진행했으며 창립식 본 행사 전 오프닝 행사로 ‘즐겁게 춤을 추다가 충남지역 도시로 모여라’ 게임과 충남지역 메타버스 활용 사례를 퀴즈와 게임으로 풀면서 즐겁게 진행됐다.

 

또한 충남 지역 곳곳의 명소와 가볼만한 장소를 영상으로 만나볼 수 있도록 마련돼 있어 참여자들에게 볼거리도 제공했다.

 

본 행사에서는 한국메타버스연구원 최재용 원장과 내·외빈의 축하 인사말로 시작됐으며 최재용 원장은 “한국을 메타버스 강국으로 만들기 위해서 인력을 창출·양성하고 일자리를 창출해야한다”는 메시지와 함께 한국메타버스연구원이 가져야 할 사명을 영상으로 발표하며 축하인사를 보내왔다.

 

이어 가수 윤수의 한국메타버스연구원 충남지회 창립식 축가와 제당 추원호 대표의 한국메타버스연구원 충남지회 창립축시, 한국인성앤꿈중앙회 변해영 박사의 축하영상으로 축하인사가 이어졌다.

 

축하인사를 전해 받은 한국메타버스연구원 최미영 충남지회장은 한국메타버스연구원 충남지회 창립식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메타버스 세상의 현실과 메타버스의 무궁한 발전과 전망에 대해 언급하며 “새로운 메타버스 시장에 대한 꾸준한 연구와 실천을 하며 메타버스의 발전에 앞장서는 한국메타버스연구원 충남지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며 결의를 표했다. 이어 ‘한국메타버스연구원 충남지회 향후 사업 운영방안’을 발표하며 창립의 의미를 다졌다.

 

창립식에는 한국메타버스연구원 전국 지회장을 비롯해 연구원 임원, 메타버스 강사, 메타버스에 관심을 가진 분 등이 참석해 더욱 뜻 깊은 자리가 됐다. 창립식에 참가한 참여자들은 축하의 메시지를 담은 방명록을 남기기도 하고, 푸짐한 경품까지 선물로 받아 더욱 즐거웠다는 후기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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