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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을 기다리면서
오늘 시험을 치고 독서실 짐을 정리할 온 딸을 기다리면서 잠시 가알을 느껴봅니다.

이번 가을 바쁘기도 하고 그러다보니 겨울이 너무 빨리 와 버린 느낌입니다.

일주일 전인가 봉화였나 그 쪽으로 방향을 드라이브를 갔던 것 빼고는 가을을 느껴본다 못한 갓 같습니다.

이미 추운 겨울이 시작되었지만 어느 아파트 단지 앞에 차를 세워두고 딸을 기다리면서 가을을 즐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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