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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만의 꽃구경 장소" 포스팅하기 [400 BUGS] [ 마감 3월 28일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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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난 이웃조용한 동네

 동네마다  별난  사람이 하나쯤 있잖아요  근데 하필  바로 옆집  할머니가 좀 별나요

집이 오래 되어서 옥상에 비가 새서  강판으로  그늘막 같이  지붕공사를 싹 했죠 

비슷한  시기에  옆집 포함  다른집들도  똑같이  옥상에 지붕을 지었죠

저희 집은 옥상과 지붕 사이에 작은 창고를  하나  지었는데  옆집  할머니가  창고가 자기네 집쪽과 가까워서 햇빛을  가려서  아프다고 난리를  피워서  결국  다지은  창고를 뜯어  위치를 옮겼네요   그래서  생돈  몇십만원  날렸죠 ㅎ

저희 가족과 창고를  지은  사람과  동네사람들 전부  할머니의 생뚱 맞은  말을  이해  할수가 없었죠   지붕밑에 지은 창고가 햇빛을  가린다는 말이  이해가 안되더라구요  

설득을 할려고 해도 도통 말이 안통해서 결국은  옮겼네요

요즘도 자꾸 길가에 화분 , 대야,  아이스 박스에  고추  ,파, 전구지 같은거  심어서  길이 좁아 져서 차 지나갈때  불편해져서  동네사람들이  한마디씩  하는데도  도통  말이  안통하네요

#조용한 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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