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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까스 프랜차이즈 양심푸드, ‘2021년 데이터 바우처 사업’에 수요기업으로 선정브랜드 ‘카츠야미’ 런칭, 어려운 시기에 소자본 창업으로 최대한의 매출을 달성할 수 있도록

 

돈까스 프랜차이즈 양심푸드(카츠야미, 대표 김민호)가 2021년 데이터 바우처 사업에 수요기업으로 선정 됐다.

 

데이터 바우처 사업(AI 가공 바우처 사업)이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으로 수행기관(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 등)에 신청 후 심사를 통해 수요기업으로 선정되면 필요한 AI 학습용 데이터 가공 서비스를 보유한 공급기업으로부터 제공 받을 수 있게 지원하는 제도이다.

 

1기업(1건당)에 총사업비 8억 7,500만 원에 정부지원금(80%)인 7,000만 원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중소기업, 소상공인, 예비창업자 등을 대상으로 데이터 활용에 필요한 데이터 구매 또는 가공비용 지원을 통해 데이터 거래 활성화를 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수요기업으로 선정된 양심푸드는 공급기업인 SK텔레콤으로부터 신규 서비스 개발 및 기존 서비스 고도화, 마케팅 전략수립, 운영 효율화 등 데이터 활용 목적에 따라 필요한 데이터를 구매 또는 가공서비스를 제공받게 된다. 따라서 외식업 창업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상권분석에 관련해 보다 향상되고, 객관적이며, 정확한 정보를 제공 받을 수 있게 됐다.

 

코로나 상황으로 인해 비대면 사업의 증가는 외식업에서도 영향을 받기 시작해 배달전문 업종의 폭발적인 증가를 가져왔다. 이에 양심푸드 관계자 “공급기업인 SK텔레콤은 이번 상권분석 프로그램(맵틱스)에 배달 관련 데이터를 추가 해 수요기업에(양심푸드) 배달앱 업체별, 시간별, 연령별, 지역별 사용자수 정보 등을 제공함으로써 수요기업의 예비창업주들에게 기업신뢰도를 향상시켜 마케팅 효과에 일조하고 있다”고 전했다.

 

양심푸드는 2020년 배달전문 돈까스 프랜차이즈인 ‘카츠야미’를 런칭해 1년 여 만인 현재 20여개의 매장을 운영 중이며, 자체 물류시스템과 20여종의 제품을 개발, OEM생산해 물류비 절감과, 타 업체 대비 메뉴의 차별화 및 경쟁력에 중점을 두고 있다.

 

“코로나로 인한 어려운 시기에 소자본 창업으로 최대한의 매출을 달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이 가맹본부의 역할이며 가맹점과의 상생이 회사의 경영이념”이라는 것이 김민호 대표의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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