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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넷플릭스의 또 다른 야심작

.. 부산행과 반도의 감독인 연상호 감독님의 넷플릭스 화제작.

이것은 신의 인가? 피할 수 없는 죽음일 뿐인가?

살면서 우리는 여러가지 위험에 노출되어있고, 언제 죽을지 모르고 영원히 살 것처럼 살아간다.

 

 지옥에서는 그 죽음의 시간을 알고 있는 사람의 관점에서 이야기를 하지 않고, 주변의 관점에서 그리고 종교적 부분을 끌어왔다. 불편한 장면도 있지만, 생각해 봄직한 내용.

 

다음 시즌이 기대가 된다.

#메이벅스#일기#메이벅스일기#지옥#넷플릭스#야심작#6부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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