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상단여백
HOME Book, Art, Movie 영화
에반 핸슨 에게디어 에반 핸슨

간만에 영화를 보러 갔습니다. 디어 에반 핸슨, 뮤지컬 영화라는 정보만 알고 갔었는데...

와우... 안봤으면 엄청 후회할 뻔 했the랫..

각설하고, 지금시작합니다. 쿠키는 X 쿠키 얘기하니까, 쿠키가 먹고 싶the

수유 CGV는 처음 가 본 것 같은데, 건물 전체를 거의 사용하는 것 같았습니다. 상당히 이른 시간인지라 사람도 없고 해서 편하게 보고 온 것 같네요.

반 핸슨역의 벤 플랫, 93년생에 2017년 71회 토니상 뮤지컬 부문 남우주연상도 받은 분이시네요. 어쩐지 좀 들어보인다 했습니다. 유투브 검색해 보시면 밥아저씨 느낌의 벤 플랫님을 만나 보실 수 있습니다.

영화가 시작하면, 에반이 정신과 의사의 권유로 자신에게 편지를 쓰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그때 나오는 노래가 바로 영화 시작할 때 나오는 첫 곡(아닌가?), Waving Through a Window. 배우님 목소리가 정말 좋습니다. 노래도 잘 하시구요. 

https://www.youtube.com/watch?v=pvcRnladxis&ab_channel=UniversalPictures

새학기가 시작되면서, 어머니가 깁스에 친구들의 이름을 써달라 부탁하며 대화를 해보라해서 머뭇머뭇하다, 학교내 상 ㄸㄹㅇ인 코너와 독대하게 되면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왜냐구요? 에반의 편지내용을 보고 빡친 코너가 그 편지를 들고 가 버리거든요...그거 의사 선생님이 내준 과젠데...

역의 콜튼 라이언, 이분의 정보는 많지가 않습니다. 그리고 에반의 친척?인 자레드역의 닉 도다니, 어디서 많이 봤다 했는데 이스케이프룸에 나왔었습니다. 그리고 오가는 대화를 봤을 때, 극중 게이인 듯요.

.

그런데 몇 일 후, 코너의 새 아빠 래리와 엄마인 신시아가 에반이 코너의 절친인 줄 알고 학교에 찾아옵니다. 왜냐구요?!?

에반의 숙제가 코너의 마지막 유언이 되어버린 셈이었죠...어떻게 이렇게 꼬이지...참, 그리고 에반은 코너의 여동생, 조이를 짝사랑하고 있던 터 였습니다.

그러다가 코너의 가족들을 위로하려던 하얀 거짓말이 차츰 커지게 되고.. 나머지는 직접 확인하세요 

에반의 엄마 하이디역의 줄리안 무어, 새아빠 래리..배우분 성함은...몰..엄마 신시아역의 에이미 아담스 그리고 코너의 여동생이자 에반의 짝사랑 조이역의 케이틀린 디버.

개인적으로 영화에 나오는 곡중 가장 마음을 울린 곡은 코너 프로젝트 첫날, 사람들 앞에서 추모사를 하는 중 부르는 곡인 You will be found였습니다. 크으... 듣고 가시죠...

https://www.youtube.com/watch?v=c0Xb_lvUYxs&ab_channel=BenPlatt

리뷰

정말 간만에 본 뮤지컬 영화. 노래는 정말 엄청난 힘이 담긴 것 같다.

#벤플랫#디어에반핸슨#디어에반핸슨쿠키#디에핸쿠키#디에핸#디에헨#디에헨쿠키#에반핸슨#에반한센#디어에반한센#디에한
2
0
I love this posting (Send donation)
로그인

phillipLee의 다른 포스트 보기
Comments 2개, 60자 이상 댓글에는 토큰 50개 (BUGS)를 드립니다.
50 tokens (BUGS) will be given to comments longer than 60 characters.
Show all comments
  • 바람처럼(chang)VIPVIP 2021-11-30 11:09:32 222.113.***.***

    여러가지를 자세히 써 주셨는데, 사실 뮤지컬의 스토리가 무엇인지
    잘 모르겠어요. 하지만 좋은 뮤지컬이라는 느낌이 들어
    기회가 되면 봐야겠네요.   삭제

    • phillipLee(phillipLee) 2021-11-24 01:23:55 61.72.***.***

      우우우... 졸린 눈을 부벼가며...작성 완료.... 이제 자야겠어요, 너무 졸리네유.ㅠ 다들 굿나잇...내일도 힘내요, 우리.   삭제

      icon인기 포스트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