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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나는

이웃과 동행한다 하면서도

나 자신만이 공감했음을

알았을 때 나는 참 외롭다

많은 사유로 힘겨워하는 많은 이웃들 곁을

몸 과  마음으로 비켜가는

나 자신을 알았을 때 참 부끄럽다

동행과 공감은 나만에 결정이 안이라

이웃과 함께 마음과 생각이 공유함이니

나 자신에  공부가  부족함 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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