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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의 끝자락에는 과연 '무엇'이...?내 영혼의 일기장

바야흐로 “4차 산업혁명의 시대”입니다.

 

1차 산업혁명은 증기기관의 발명으로 시작되었고.

2차 산업혁명은 전기의 발명으로 출발되었고.

3차 산업혁명은 컴퓨터의 발명으로 개시되었다고 하지요.

 

그리고 지금의 ‘4차 산업혁명 시대’는 ‘블록체인(Blockchain)’, ‘인공지능(AI)’,

‘사물 인터넷(IoT)’, ‘인체 인터넷(IoB)’ 등이 그 핵심 기술로 떠오르는 시대입니다.

 

그런데 아십니까?

 

이런 시대가 도래 할 것을 자그마치 ‘2천 년 전’부터 예언해 놓은

세기의 ‘예언서’가 있다는 사실을 말입니다.

 

놀랍지 않습니까?

 

어떻게 일이년 전도 아니고. 이삼십 년 전도 아니고. 삼사백 년 전도 아니고.

무려 ‘이천 년 전’에 쓰여진 예언이 그대로 정확하게 현실화 될 수 있겠습니까?

 

이것은 ‘신’이 아니고는 이루어낼 수 없는 일입니다.

 

어떤 인간이 이천 년 전에 한 예언이

이천 년이라는 긴 시간을 지나 그대로 성취될 수 있겠습니까?

이것은 절대적으로 불가능한 일입니다.

 

그리고 반대로

‘예언과 그 정확무오한 성취’야말로

‘성경’이 ‘인간이 만들어낸 소설’이 아니라 ‘신의 책’이라는

부인할 수 없는 ‘절대적인 증거’가 되는 것입니다.

 

그 ‘예언서’가 바로

‘성경’의 마지막 책인 ‘요한계시록’입니다.

 

이 예언서에 보면, 세상 ‘마지막 시대의 모습'이 자세하게 묘사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마지막 시대의 모습은 ‘평화롭고’, ‘자유롭고’, ‘유토피아적인’ 세상이 결코 아닙니다.

오히려 그 반대입니다.

‘전쟁’과 ‘기근’과 ‘지진’과 ‘전염병’, ‘미움’과 ‘거짓’, ‘억압’과 ‘통제’, ‘독재’의 세상입니다.

 

‘요한계시록’의 예언에 따르면,

 

어느 시점엔가, 

전 세계인들의 지지를 한 몸에 받는 한 ‘탁월한 지도자’가 혜성처럼 등장할 것입니다.

그리고 그는 이스라엘과 ‘7년간의 평화조약’을 맺게 될 것이고.

전 세계를 그 기간 동안 다스리게 될 것입니다.

 

사람들은 그를 ‘시대의 영웅’, ‘평화의 왕’, ‘메시아’, 세상을 구할 ‘구세주’로

받아들일 것입니다.

 

하지만 그는 ‘가짜 메시아’이고, ‘거짓 구세주’입니다.

 

‘7년의 기간’ 중 그 절반인 ‘3년 반’이 되는 시점에

그는 자신의 악한 정체를 온 세계에 드러내게 될 것이고.

이스라엘을 핍박할 것이며,

전 세계 사람들을 자신의 ‘무자비한 절대 통치권’ 하에 두게 될 것입니다.

 

그는 이 세상의 모든 사람들에게 ‘자신을 신으로 숭배’할 것을 강요할 것입니다.

‘자신의 형상’을 만들어놓고, 그 우상에게 절하도록 강제할 것입니다.

 

그리고 지구상의 모든 사람들의 몸에 일종의 ‘칩’을 받게 할 것입니다.

물론 이 칩의 형태나 이름은 과학기술의 발전으로 인해

지금은 어떤 것이라고 확정지을 수는 없습니다.

‘나노칩의 형태’가 되었든, 피부에 붙이는 ‘필름 형태’가 되었든,

기타 여러 다른 모습으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 칩은 ‘신분증의 기능’과 ‘위치 추적 기능’과 ‘의료 기능’, ‘신용카드 기능’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모든 필수 기능들을 다 갖추고 있을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이 칩을 몸에 받지 않고서는 ‘매매 활동’, 즉 ‘경제 활동’ 및

'일상생활' 자체가 불가능하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그는 ‘자신의 형상’에게 절하지 않거나, 이 ‘칩’을 받기를 거부하는 모든 자들을

단두대에서 목을 베어 죽이는 끔직한 만행을 자행할 것입니다.

 

그리고 ‘죽음이 두려워’ 혹은 ‘먹고 살기 위해’ 어쩔 수 없이

‘이 칩을 받는 사람들’은 이 땅에서는 잠시 동안 목숨을 부지할지는 모르겠지만

영원히 ‘구원을 상실하게’ 되고 말 것입니다(계14:9-11).

 

지금 시대의 ‘사물 인터넷(IoT)’이 '사람의 몸'과 연결이 되는

‘인체 인터넷(IoB)’ 기술이 바로 이 칩의 시행을 위한 기반으로 준비되어가고 있는 것입니다.

 

이런 사실을 누가 짐작이나 할 수 있겠습니까?

 

세상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저 편리하고, 빠르고, 경이로운 ‘신세계’라며

이 칩을 앞 다투어 받으려 할 것입니다.

 

벌써 조금씩 수상한 조짐들이 보이고 있지 않습니까?

 

현재 전 세계적으로 시행되고 있는 ‘코로나 백신’ 속에 ‘나노칩 형태의 물체’나 ‘기생충’, 온갖 ‘미확인물질’들이 들어있다는 정보가 국내외 의료 전문가들과 제약회사 내부고발자들의 폭로로 인해 확인되고 있는 상황입니다.(물론 각국 정부나 주류언론들에서는 이 모든 내용들을 그저 믿지 못할 ‘음모론’이나 ‘가짜 뉴스’ 등으로 매도해버리고 있지만 말입니다...)

 

그리고 이 백신을 맞지 않은 사람들에 대해서 '식당'이나 '카페', '마트', '은행',

혹은 '대중교통' 등을 이용하지 못하게 하는 일들이 그 강도의 차이는 있지만

전 세계적으로 벌써 벌어지고 있지 않습니까?

 

바로 ‘매매의 통제’가 발생하고 있는 것이지요.

(물론 통제가 중간 중간 약화될 수도 있겠지만, 결국 정해진 시간이 되면,

통제 쪽으로 가게 되어있습니다.)

 

그저 놀라울 따름입니다.

지금의 세상이 ‘성경의 예언 그대로’ 돌아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성경’은 결코 누군가가 지어낸 ‘허구’가 결코 아닙니다.

‘성경’은 그 어떤 다른 신이나 인간이 흉내 낼 수 없는 ‘예언과 그 성취의 책’입니다.

 

‘성경’은 ‘이스라엘이라는 나라의 멸망(AD 70년)과 재탄생(1948년)’을

정확하게 예언하였고.

고대 ‘바벨론’, ‘페르시아’, ‘그리스’, ‘로마’ 제국들의 출현과 그 멸망을

무오하게 예언하였고.

 

무엇보다도,

‘BC’와 ‘AD’의 분기점이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과 ‘십자가의 죽음’과

‘부활’과 ‘승천’과 ‘재림’까지를 상세하게 예언하였던 책입니다.

물론 그 모든 ‘예언들의 성취율’은 ‘100%’였고요.

 

상식적으로, 이성적으로, 합리적으로 생각해봐도,

이것은 ‘신의 책’이 아니면 있을 수 없는 일인 것입니다.

 

부디 깨어나시어 시대를 분별하십시오!

 

온 세상에 닥치게 될 이 가공할 미래를 대비하십시오!

 

당신 자신과 가족들의 영혼을 구하시는 지혜자들이 되십시오!

 

 

“우리가 어찌할꼬?”

(사도행전 2:37)

 

“회개하라! ”

(마태복음 4:17)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

(사도행전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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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oogong(7paradiso)VIP 2022-01-21 11:31:43 124.61.***.***

    좋은 글들을 많이 쓰셨는데 미쳐 제가 못알아 뵈어
    송구하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 소원성취하세요
    추펀, 후원하고갑니다   삭제

    • TREE(doiknowyou) 2022-01-20 13:05:26 1.248.***.***

      이 글을
      한낱 '허무맹랑한 헛소리'로 들으실 분들도
      계실 것이지만,

      겸손히 귀 기울여 듣고
      '자신의 영혼'과 '가족의 영혼', 더 나아가 '이웃의 영혼'들을
      구하실 수 있는 분이
      단 한 분이라도 나올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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