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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꼬리에 대한 의미고양이 꼬리에 대한 의미



고양이의 몸짓언어는 더 다양하고 섬세하다.

고양이는 기분좋은 호기심과 경계심, 공격성을 몸짓으로 표현해 자신의 기분을 보다 정확하게 전달하고자 한다.

 

(1)

이 상태로 엉덩이를 상대방에게 보인다면 최고의 친근함을 표현하는 것이다.

낯선 고양이를 만났을 때 꼬리를 수직으로 새운 상태로 털을 부풀린다면 경계심을 나타나며 싸울 준비가 되어있음을 의미한다.

 

 

(2)

 

꼬리를 세운채 가겹게 흔드는 정도이다.

 

(3)

 

누군가를 응시하며 배를 뒤집어 보여주는 행동은 상대를 신뢰한다는 의미이다.

이 상태에서 누군가가 자신의 배를 만지려하면 불쾌해하며 물어버리기도 한다.

 

 

(4)

 

눈을 응시하며 옆으로 누운 상태

 

(5)

 

 

몸을 부비부비하며 자신의 냄새를 묻히는 행동

집사를 좋아한다는 의미이기도 하지만 자신의 소유물임을 재차 확인하는 과정임.

 

 

(6)

 

꼬리를 세운 채 끝부분만 살짝 휘어져 있다

 

(7)

 

꼬리를 45도 정도로 세운다면 호기심 반, 경계심 반.

고개를 좌우로 돌리며 무언가를 고민하는 행동을 보이기도 한다.

 

 

(8)

꼬리가 서서히 내려온다면 주변을 경계헀다가 안심하는 중이라는 의미

 

 

(9)

꼬리가 내린채 끝이 휘어진다면 약간의 긴장 상태와 경계심을 의미

꼬리를 내리고 움직이지 않고 있다면 여전히 지금 상황이 불안하다는 의미이다.

 

 

(10)

꼬리를 두 다리에 사이에 감춘다면 경계심과 두려움을 의미

 

 

(11)

앉은 상태에서 꼬리 끝만 살랑인다면 긍정적인 호기심

 

(12)

앉은 상태에서 꼬리를 바닥에 흔드는 행동은 짜증나니까 건들지 말라는 의미

 

(13)

꼬리를 흔드는 것은 싫다는 의미이다.

고양이가 누군가에게 꼬리를 흔든다면 다가오지 말라는 의미를 가진다.

 

(14)

꼬리와 몸털을 한껏 부풀린 채 등이 아치형처럼 굽어짐

 

누군가가 이 행동을 보이는 고양이와 마추졌다면 그 자리를 신속히 피하는 것이 현명하다.

기지개를 펼때 등을 아치형으로 굽히는 일명 고양이 자세는 편안한 스트레칭 동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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