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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 아직까지 '정답은 없는 기회'

최근 메타버스의 인기가 시들해지고 있습니다.

 

 

유수의 대기업이나 프로젝트로는 네이버 제페토, SKT 이프랜드, 로블록스 등 

다양한 메타버스 플랫폼이 부상하고 움직임을 보였으나

사실 지금은 매우 정체기에 접어들어 있는데요.

 

 

이런 대기업들이 운영하는 메타버스 플랫폼의 일 이용자수가

하루 두 자릿수에 머물고 있을 정도로

매우 저조한 이용률을 보이면서

자연스럽게 메타버스 시장은 정체기를 넘어 침체기에 접어들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도 샌드박스나 갈라 등의 암호화폐와 연결된 경제시스템 구축플랫폼

그래도 이용자수를 꾸준히 유지해 나가고 있으나

이 또한 현재로써는 성장세는 매우 더딘 상태로

전체적인 메타버스 시장은 일종의 암흑기에 접어든 상태입니다.

 

 

다만 반대급부로 LG유플러스가 대학 전용 메타버스 플랫폼을 개발한다는 소식을 발표했고

KT의 경우 대학, 교육기관, 공공지자체 등의 고객들이

B2C 고객을 대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메타라운지를 개발해

회의록 생성, 실시간 번역, 비서 아바타 등을 순차 개발진행 예정으로

기존의 B2C 소비자를 타겟으로 중점을 뒀던 메타버스 시장이

B2B, B2G 시장으로 다시 폭을 넓혀서 시장을 재차 확장하려는 움직임

보여주고 있습니다.

 

 

사실 현재로써는 메타버스가 이렇다할 아이콘이나 확실한 리더가 없는 상태고

시장의 유저 또한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상황은 아니기 때문에

메타버스 시장의 방향성은 좀처럼 알 수 없는 상태로 흘러가고 있는데

 

다만 확실한 것은 유수의 대기업들이 지속적으로 시장에 뛰어들고 있는만큼

어설프게 시장이 소멸될 단계는 지나갔기 때문에

어떤 형태로든 메타버스 시장이 다음 단계로 나아갈 것으로는 보이는데

그만큼 ‘정답이 없는 시장’에서 어떤 분야, 어떤 형태의 메타버스가

선두로써 자리를 잡게 될 지는 모르기 때문에

현재로써는 정답이 없는 다소 위험한 기회의 시장이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바이낸스(Binance)

후오비(Huobi)

아폴로엑스 DEX (Apollox)

메타그라운드 NFT

코인마켓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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