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메이벅스 일기 석천
비 내린 아침 창가
 

 

 

커피를 마시며 새 아침을 반기니

가을이 아쉬움으로 얼룩져

비가 내리고 창밖이 흐리니

빗방울 딩구는 낙엽 속

따스한 온기를 들어

포근한 하늘을 마시니

하늘은 가슴속 깊은 곳 알몸으로

부서지고 낙엽을 밟으며 내 마음

안개꽃 반발한 오솔길을 걷는다

태그#아침창가#커피#가을#아쉬움#빗방울#낙엽#따스한#온기#포근한#하늘#알몸#부서지고#안개꽃#반발 태그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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