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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트곡스발 오늘 대량 BTC 이체, 다행이 매도 압력 없을 듯

2014년 대형 해킹사건으로 파산한 암호화폐 거래소 마운트곡스가 

오늘 약 14만 비트코인(BTC)을 외부 지갑 주소로 이체한 것이 

포착되었습니다.

 

 

이는 현재 시세로는 약 90억 달러, 13조원에 달하는 물량으로

그동안 잠재되어왔던 채권상환용 대량 물량의 매도 압력이 

오늘부터 시작된 것 아니냐는 우려 속에

오늘 비트코인을 비롯한 암호화폐 시장이

단기적인 하락세를 기록했는데요.

 

 

다만 우려했던 상황과는 달리

마운트곡스의 전 CEO였던 마크 카펠레스

오늘 대량이체는 채권자 채무 상환을 준비하기 위한 단계로

내부 월렛 간의 이체였다는 사실을 전하며

현재까지 마운트곡스 보유 암호화폐는

매도하지 않았다라는 사실을 전했는데요.

 

사실 오늘의 이체 물량 또한 언제고 매도될 수 있는 물량으로

잠재적으로는 매도압력을 지니고 있는 물량임은 분명하지만

금일 마운트곡스의 마크 카펠레스 전 CEO의 발언 및

실제 채권 상환일은 오는 10월 31일까지인 것을 미루어 볼 때

지금 당장 이 모든 물량이 전량 시장에 쏟아질 가능성은 낮아보여

우선은 마운트곡스발 대량 매도에 대한 압력은

한숨 돌릴 수 있는 상황인 것으로 보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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