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pular word
상단여백
상단여백
HOME Life 반려동물
동물병원 상식동물병원

한동안 모기가 극성을 부리더니 날씨가 너무 더우니까 어느새

모기가 전혀 보이지 않네요.. 

반려묘를 키우는 집사로서 모기가 돌아다니면 무척 걱저잉 됩니다.

물론 심장사상충 예방은 했지만요..

심장사상충은 특히 4~11월 모기가 발생하게되는 시기엔 
월 1회 심장사상충 예방약을 투여해주셔야 하고...

강아지 디스크는 3~7살의 강아지에게 자주 생기는데. 
눈에 띄게 덜 활동하고 걸을 때 절뚝거린다면 정밀 검사를 필수로 받아야 합니다.

반려동물의 종류에 따라서 다르지만, 대부분은 여섯 살을 기점으로 
노인성 변화를 겪게 된다고 합니다.
겉으로 봤을 때는 건강해 보이더라도 몸에 급격한 변화가 나타나는 시기이니
그 이후로는 가급적 일 년에 한 번 정도는 정기적으로 건강검진을 받는 것을 권장합니다.

 

 



7살 이상의 반려동물을 키우는 중이라면, 규칙적으로 항체검사를 해줘야 합니다.
반려동물의 7살은 사람의 나이로 50~60세 정도를 의미하므로
종합검진을 통해 노화에 따른 질환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반려동물이 평소와는 다른 이상행동을 보인다면 건강검진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식욕이 갑자기 저하되거나 활동량이 줄어든 경우, 혹은 불렀을 때의 반응이 느려진 경우, 
식구가 집에 돌아왔는데도 반기지 않는 경우가 이상행동에 해당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체온을 가진 모든 동물에서 생기는 전염병인 광견병은 폐사율이 높은 질병이에요.
주로 야생동물에 의해 옮으며, 면역력이 약한 강아지는 예방 접종이 필수에요.

또한 코로나 바이러스가 강아지의 장에 침투되어 일어나는 코로나장염도 주의해야 해요.
악취가 나는 설사와 구토, 발열 등의 증세를 보이는 코로나장염은 비교적 치료가 쉽기 때문에 
초기 발견 이후에 적절한 치료로 완치된답니다.

그리고 켄넬코프는 '개 전염성 기관지염'으로 불리우는 강아지 질병이랍니다.
기침을 유발하는 흔한 호흡기성 질병인데, 전염성이 상당히 강해서
여러마리를 함께 키운다면 접촉 차단에 신경써야 합니다.

 


전염성이 강하고 폐사율이 높은 바이러스성 전염병인 홍역은 강아지들에게 위험한 질병이죠.
생후 1년이 안된 강아지는 사망에 이를 정도로 무서운 병이며 공기 중 감염 위험도 있어요.

침울해지거나 어두운 구석을 주로 찾으며 흥분 및 발작이 잦아지면 광견병을 생각해볼 수 있지요.
감염 말기에는 마비 증상이 발현되어 죽음에 이르는 위험한 바이러스성 강아지 질병이니 주의하세요.

 

#동물#병원#
1
0
I love this posting (Send donation)
로그인

마린의 다른 포스트 보기
Comments 3개, 60자 이상 댓글에는 토큰 20개 (BUGS)를 드립니다.
20 tokens (BUGS) will be given to comments longer than 60 characters.
Show all comments
icon인기 포스트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