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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좋은 글~^^이렇게라도 보고 싶어.

서로 사랑하는 남자와 여자가 있었어.

그런데. 남자가 죽을병에 걸려버렸어.

남자가 입원한 옆 병실에는 눈을 이식받아야만 볼 수 있는 꼬마가 입원해 있었어.

어느 날 남자가 여자에게

“내가 죽으면, 내 눈을 저 꼬마에게 줘”라고 말했고,

여자는 울면서 싫다고 했지,

그 남자는 결국 죽고 말았지.

여자는 고민 끝에 꼬마에게 눈을 이식시켜 주었고, 수술은 성공적으로 끝났어.

시간이 흘러 꽈의 눈이 너무 보고 싶은 여자는 꼬마에게 찾아갔어.

꼬마는 건강하게 잘 자랐고. 여자는 꼬마에게

“꼬마야 날 보면 이제 이모라고 불러.”

이렇게 말했어 그 후로도 여자는 꼬마에게 몇 번 찾아갔었지.

여자는 꼬마의 눈을 보면서 남자 생각을 하면서 자신을 위로하곤 했거든.

어느 날. 꼬마는 여자에게 이렇게 말했어.

“이모! 근데 왜 난 이모만 보면 눈물이 흘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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